휴대폰 분실보상 지멋대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상 지멋대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수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08-10 14:44:28

본문

저희 신랑이 7월 13~14일경 휴가갔다가  휴대폰 분실을 했습니다

SKT통신사인데 핸드폰보험 가입이 되어있어서  분실 사실을 알자마자 분실신고하고

주말이라 월요일인 15일날 바로 핸드폰분실담당인 1599 4962인가 이곳으로 분실신고하라길래

바로 접수하고 당일날 서류구비하라는거 다 구비해서 팩스넣었는데

이틀뒤 연락해서 진행상황보니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길래  상담원한테 물어보니 서류가 들어오는기간이
2~3일걸린다더군요  그래서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 5일째,,

안되겠어서 상담원한테 다시 왜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고 뜨는지 물어보니

이때까지 상담원들과 다른말을 하더군요  2시간안에 서류정상으로 들어왔는지 문자가 온다네요..어이가없어서

결국 이때까지 뻘짓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팩스번호 받아서 더운날 아기안고 가까운대리점에가서  팩스좀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팩스수신후 바로 확인해 보니 들어왔다네요ㅡㅡ;;

그러고 일주일뒤  또 깜깜무소식..... 전화해서 확인하니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누락......

사람 등신만드는것도 아니고 일주일동안 답답함을 참아가며 기다렸는데  누락된게 있음 연락을 줘야지

고객이 먼저 연락해서 확인하게 만드네요  또 연락안했음 등신처럼 몇날몇일을 또 기다려야되네요..

승질나서 누락된서류있음 연락을줘야지 확인안했음 또 얼마나 사람기다리게 만들꺼냐니깐  똑같은소리만..

듣기 싫고 당장 신랑한테 누락서류구비해서 바로 팩스수신,.,.

모든서류 다 정상구비됐는지 바로 상담원한테 연락해서 확인하고  또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한달째

일주일걸린다더니  지금 서류 구비후 일주일도 더 넘었고

7월 30일쯤 완벽히 서류 다 구비된거 확인했고 평일만 따져서 7일날이 그럼일주일째인데..

아직도 깜깜무소식..방금 전화해보니 7일날 심사보상팀으로 넘어가서 심사중이라는데..

도대체 그놈에 심사는 지금 보름넘게 하는데  일처리를 뭐 이따위로하는지

시간은 시간데로  전화못받아서 피해는 피해데로....손해는 고객만 보고있고  분실보험팀은 천하태평이네요

SKT 분실보험 쓰도못하긋네  사람 등신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이거 고발안되나요

내 시간 통신비 정신적 스트레스.....신랑은 손님들전화못받아서  이리저리 일거리 못따와서 손해본거..

확 고발하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685 생활가전

처리

**
임월선 2012-08-17
66682 휴대전화 김미숙 2012-08-17
66681 기타 장수영 2012-08-17
66680 서비스 지현욱 2012-08-17
66678 휴대전화 장영제 2012-08-17
66677 유통

처리

**
김진희 2012-08-17
66676 휴대전화

처리중

통화품질
한미화 2012-08-17
66674 생활용품 김계진 2012-08-17
66673 유통 권미숙 2012-08-17
66671 건설 신지수 2012-08-17
66668 휴대전화 김미숙 2012-08-17
66666 생활용품 김민정 2012-08-17
66662 기타 유선미 2012-08-17
66658 통신 최제필 2012-08-17
66657 생활가전 이관구 2012-08-17
66655 기타 홍승찬 2012-08-17
66654 생활가전 노정자 2012-08-17
66652 서비스 정지훈 2012-08-17
66651 통신 전예진 2012-08-17
66649 생활가전 유은걸 2012-08-17
66648 생활용품 김미복 2012-08-17
66639 생활가전 김민경 2012-08-17
66636 생활가전 유성옥 2012-08-17
66635 서비스 홍린식 2012-08-17
66632 기타 이슬 2012-08-17
66630 자동차 장병권 2012-08-17
66629 기타 박정미 2012-08-17
66621 휴대전화 강민효 2012-08-17
66616 기타 이슬 2012-08-17
66612 기타 park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