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 홈쇼핑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수산 홈쇼핑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8-05 19:21:41

본문

농수산홈쇼핑에서 제습기를 구입하였습니다. tv방송에서는 사은품으로 청소기를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습기를 신청하였고 사은품은 1주일내에 별도 배송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습기는 신청한지 4일만에 배송되었고 사은품으로 주기로 한 청소기는 감감 무소식이었습니다..제습기는 배송기사님이 박스와 포장제를 모두 가져가시더군요.. 1주일이 지나도 홈쇼핑 및 배송업체에서는 청소기에 관하여 어떤 연락도 없어 제가 1주일 지난후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기달려 달라고 하더군요..기다려도 전화는 오지않아 제가 다시 연락을 하였고 홈쇼핑은 업체측 사정으로 인하여 배송이 늦어진다고 하더군요.. 저는 방송에서 약속했던 1주일이 지났으니 빨리 보내달라고 하고 홈쇼핑은 안된다고 입씨름을 하게 되었죠.. 저는 방송을 믿고 제습기를 구입했는데 업체측 사정으로 인하여 배송이 늦어진다고 홈쇼핑 상담원의 말만 되돌아 왔습니다..
저는 제습기 신청후 10일까지 사은품이 배송되지 않으면 제습기를 반품한다고 하였고 홈쇼핑은 업체(제습기 업체) 사정상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상품 설치 후 반송은 불가능하다는 홈쇼핑 상담원의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제습기를 신청하였으나 설치를 요구하지 않았고 박스 및 포장제는 제습기 배송직원이 일방적으로 가져가 버렸습니다..또한 사은품으로 주기로 한 청소기는 제가 연락을 하기전에는 홈쇼핑에서 먼저 전화를 하여 언제까지 배송을 해 준다는 말도 없고 제가 전화를 하면 다음주내에 배송해준다고, 업체에서 배송이 늦어진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저는 제가 구입했던 제습기를 반품한다는 말을 상담원에게 말하였고 핸드폰으로 통화 내용을 녹음하였습니다..
이런한 경우 제가 제습기를 반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농수산 호쇼핑의 소비자 기만이라 할 수 있는데 대처 방안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제습기를 구입하시면 지급한다 광고를 한 청소기의 배송이 되지 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897 서비스 김경이 2012-08-22
67893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92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2
67890 생활가전 안현숙 2012-08-22
67889 금융 손상임 2012-08-22
67888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86 휴대전화 강정안 2012-08-22
67885 digital 신상묵 2012-08-22
67884 기타 유혜영 2012-08-22
67883 기타 최범규 2012-08-22
67882 기타 김은희 2012-08-22
67881 식음료 이택순 2012-08-22
67880 생활가전 하익환 2012-08-22
67879 생활용품 제임스딘 2012-08-22
67878 기타 배선희 2012-08-22
67876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71 생활용품 황진희 2012-08-22
67870 휴대전화 박상금 2012-08-22
67869 통신 정만택 2012-08-22
67868 자동차 김한울 2012-08-22
67867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66 기타 황새별 2012-08-22
67865 기타 김선영 2012-08-22
67864 통신 노정민 2012-08-22
67863 digital 윤여만 2012-08-22
67862 휴대전화 정광석 2012-08-22
67861 생활용품 성소연 2012-08-22
67860 생활용품 성소연 2012-08-22
67859 기타 최은숙 2012-08-22
67856 기타 신재범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