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여수박람회 입장권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 여수박람회 입장권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인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7-14 12:37:33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전화로 상담은 드렸다는데 정확히 알고자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 구매 피해를 처음 당해본 관계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상담해 봅니다.
저희 언니가 얼마전 부모님과 시댁식구들을 위해 여수박람회 입장권을 인터파크에서 7장을 구매했습니다.
2장, 2장, 3장 이렇게 세번에 나누어 구입을 했고 저희 부모님은 2장,2장 따로 받은 4장 표를 받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장사를 하시는 터라 한달에 한번 쉬는 날을 겨우 정해서 부부동반으로 일행과 함께 어렵게 7월 17일로 날짜를 정했고, 받은 입장권을 가지고 여수박람회 홈페이지에 전시관 예약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전시관 예약을 하려면 1회에 30인까지 동반입장이 되어 입장권 번호를 모두 입력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입력을 했더니 2장은 입력이 되는데 2장은 입력이 안되는 겁니다. 발행된 입장권이 아니라고 창이 뜨구요.
그래서 전화로 여수박람회 주최측에 입장권 번호도 불러주고 물어봤더니 그쪽에서도 전시관 예약이 안된다고 하면서 구입처인 인터파크에 문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다시 인터파크에 전화해서 입장권 번호를 불러줬더니 저희 언니가 구매한 입장권 번호랑 2장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날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담당자가 없어서 정확히 알수 없으니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전시관 예약은 시간을 다투는 터라 벌써 월요일에는 17일 예약이 다 끝난 겁니다.
그리고 인터파크 측에서는 월요일에 전화가 와서는 표를 환불하던지 아니면 다른 표로 준다며 17일 전시관예약을 못해서 우리 일정이 어긋난 거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다는 말 뿐입니다.
신뢰성을 믿고 비싸도 보다 큰 회사인 인터파크에서 구매한건데 이런 일이 이렇게 큰 인터넷 통신 업체에서 일어난 것이 말도 안됩니다. 어떻게 판매하는 곳에서 모르는 입장권이 판매되고 유통되는 겁니까?
게다가 그 후 대처도 그렇습니다. 빨리 조회해서 없는 입장권이니 조회를 해서 환불할건지 다른 표로 줄건지 정해서 입장권 번호만 가르쳐 줬어도 전시관을 예약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런일이 있는것도 억울한데 저희 부모님은 모처럼 잡은 여행일정이 다 어긋나 버렸습니다.
이런일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그날 저희가 받은 입장권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파란색입장권은 예약이 됐는데 붉은색 입장권이 예약이 안된 입장권입니다. 구매자인 언니의 아이디는 lucies7 이구요,
답변 꼭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박람회입장권4장중 2장의 번호가 틀려 제대로 관람도 못하시고 하루 일정이 엉망이 되셨는데 표에대한 환불조치외에 어떠한 보상도 하지않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사이트측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732 생활용품 박유진 2012-07-15
56727 생활용품 문경희 2012-07-15
56726 기타 진광열 2012-07-15
56724 생활가전 박지연 2012-07-15
56723 생활용품 강수현 2012-07-15
56722 유통 이정훈 2012-07-15
56721 기타 조민영 2012-07-15
56720 식음료 김효신 2012-07-15
56719 기타 이선애 2012-07-15
56718 식음료 양재관 2012-07-15
56717 서비스 김경희 2012-07-15
56714 기타 손예나 2012-07-15
56713 식음료

처리

**
박태현 2012-07-15
56712 생활용품 안윤미 2012-07-15
56707 생활용품 신창석 2012-07-15
56706 기타 장성훈 2012-07-15
56697 통신 박찬예 2012-07-15
56690 서비스 bblur 2012-07-15
56689 기타 이수민 2012-07-15
56688 생활가전 이미연 2012-07-15
56687 기타 이지윤 2012-07-15
56686 휴대전화 박도형 2012-07-15
56685 기타 김염연 2012-07-15
56684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3 기타 최정화 2012-07-15
56682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1 기타 이현희 2012-07-15
56680 통신 김선호 2012-07-15
56679 식음료 하현호 2012-07-14
56678 서비스 정은화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