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A760S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 A760S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미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07-13 14:26:28

본문

제가 작년 2011년 10월경쯤에 베가A760S를 구입했습니다.
구입 당시 65,000원 요금제를 쓰면 요금할인 받아 기계는 거의 공짜폰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요금은 만원도 할인이 안되서 청구되는데 말입니다.
그 대리점. 저 가입 후, 한달도 안되서 문 닫았구요...
모, 괜찮습니다.
문제는 기계불량인데, 제가 산지 1주일만에 화면이 다운되고, 자기 멋대로 재부팅되는 증상을 보이더군요.
제가 업무상 출장이 잦기때문에 바로 가지는 못하고 12월쯤엔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LCD 오류라고 하시면서 내부 부품을 갈면된다고 하셔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몇일 후, 같은 증상을 보이길래 또 갔습니다.
내부 부품을 다시 교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같은 증상으로 4번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갔을때 엔지니어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더 이상 서비스 받을게 없다. 사용하는 고객이 잘 못사용을 하거나, 정식 인증되지 않은 어플을 다운받은거 안니냐... 일단 임대폰으로 교체 받고, 핸드폰을 맡기면, 한달이건 두달이건 증상 나오는데로 연락을 주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업무상 핸드폰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데, 증상도 없는걸 제가 서비스 받은것도 아니고, 바쁜데, 계속 왔다갔다 해야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러다 얼마전에는 스카이 스테이션에서 SW 엎그레이드 받은 후로, 전화건 인터넷이건 전혀 안됩니다.
계속 서비스 불가만 뜨고...
주변사람들이나 고객들은 왜 이렇게 전화가 안되냐고 민원이 빗발치는데...
정말이지 짜증나서 사용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조치를 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713 식음료

처리

**
박태현 2012-07-15
56712 생활용품 안윤미 2012-07-15
56707 생활용품 신창석 2012-07-15
56706 기타 장성훈 2012-07-15
56697 통신 박찬예 2012-07-15
56690 서비스 bblur 2012-07-15
56689 기타 이수민 2012-07-15
56688 생활가전 이미연 2012-07-15
56687 기타 이지윤 2012-07-15
56686 휴대전화 박도형 2012-07-15
56685 기타 김염연 2012-07-15
56684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3 기타 최정화 2012-07-15
56682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1 기타 이현희 2012-07-15
56680 통신 김선호 2012-07-15
56679 식음료 하현호 2012-07-14
56678 서비스 정은화 2012-07-14
56675 식음료 이언주 2012-07-14
56672 기타 박은정 2012-07-14
56662 휴대전화 이수봉 2012-07-14
56661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60 기타 나성순 2012-07-14
56655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52 서비스 정은정 2012-07-14
56651 기타 서정 2012-07-14
56650 식음료 김혜옥 2012-07-14
56649 기타 이정수 2012-07-14
56648 기타 현재희 2012-07-14
56647 식음료 이학철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