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측의 실수, 하지만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측의 실수, 하지만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2-06-23 18:06:31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학생인데요.전 2주전 일요일 광주 북구 무등도서관 옆에 위치한 까까중이라는 미용실에 가서 매직을 했어요.매직을 한두번해본게 아닌 전 미용사에게,이거 몇일뒤에 언제 감을까요?햇더니 이틀뒤요.이러시더라구요?그래서 수요일 아침에 감아도되나요?하고 직접 물어보았습니다.당연히 그러라고 하셧구요,당연히 저는 미용사가 하라는대로 수요일 아침에 감았는데 말릴수록 뭔가 이상한겁니다.매직이 전부 다 풀려버려서 원상복귀되버린거죠.처음이니까 그냥 이해했어요 내가 파마도 했었고 곱슬기도 있었으니까 잘안먹었나 하고 그날 학교하교후 7시에 미용실을 찾아갔습니다.미용실측에선 알겠다고 이번주 주말에 다시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도 다행이다하고 미용사가 오라는 시간에 왔죠,하지만 바쁘다고 내일 오래요.그래서 또 이해했죠 바쁜시간에왔구나 그냥 내일 오전에와야지 하고 그날은 갔어요.다음날 미용실을가서 매직을 했죠.매직해보셨다면 아실거에요 그게 정말 하는사람도 해주는사람도 힘들다는걸 그래서 두번째니까 이번엔 안풀리겠지? 하고 생각하고는 역시나 이번에도 물엇어요 이번에도 수요일에 감아요? 역시 대답은 같았구요.그래서 수요일날 아침 학교가기전에 감았는데 결과는 처음과 같았어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거에요.아니 처음에 잘안됬으면 두번째는 어떻게든 완벽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정말 매직한번하는데 머릿결이 어마어마하게 상합니다.근데 두번이나 실패했더라구요.제가 한달전에 염색을 햇어요.진하게 파란색으로 해서 까만머리였거든요?이젠 부분적으로 갈색이 보이고 머리는 갈라지고 끊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까지고 이리저리 자리도 못잡고 상태가 말이아니더라구요.그래서 전 어제 미용실을 찾아가 환불을 요구했죠.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은 절대 안된다는 내용과 부모님을 모셔오라는 대답뿐이였습니다.그래서 엄마와의 통화를 연결해드렸더니 하는 말이라곤 안된다고 그건안된다고.신고한다고해도 그러라하시구요.그래서 현직 미용사이신 저의 작은엄마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건 100% 미용실잘못이라더군요.이거 처벌가능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용역이 제공 되었기에 효과가 없았다고 하여 환불 요청에는 어려움 있습니다. 또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가 비용부담)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 요청 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거부한다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http://www.kca.go.kr/front/introduction/pre_03_01.jsp) 분쟁조정 신청등을 통한 해결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826 서비스 장미아 2012-07-16
56820 기타 이경선 2012-07-16
56819 유통

처리

환불
서현심 2012-07-16
56818 유통 김재수 2012-07-16
56817 기타 이향란 2012-07-16
56816 휴대전화 jmr 2012-07-16
56815 서비스 한두희 2012-07-16
56814 기타 권정호 2012-07-16
56813 기타 이민호 2012-07-16
56811 생활가전 김경자 2012-07-16
56810 생활가전 권숙진 2012-07-16
56807 통신 윤성애 2012-07-16
56806 통신 한명수 2012-07-16
56805 통신 신현민 2012-07-16
56803 기타 손창준 2012-07-16
56802 서비스 송혜미 2012-07-16
56801 식음료 김선국 2012-07-16
56800 생활가전 김가령 2012-07-16
5679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7 서비스 김아름 2012-07-16
56796 통신 허덕용 2012-07-16
56795 통신 jungwj 2012-07-16
56794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2 기타 김소연 2012-07-16
56791 서비스 정형렬 2012-07-16
56790 식음료 진광열 2012-07-16
56787 유통 박찬우 2012-07-16
56785 휴대전화 윤숙경 2012-07-16
56783 기타 김재수 2012-07-16
56782 유통 강은영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