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273회
  • 작성일 : 26-04-06 02:00:24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40 휴대전화 성정현 2012-07-28
60736 기타 최지원 2012-07-28
60733 휴대전화 최재영 2012-07-28
60728 기타 이진희 2012-07-28
60719 서비스 정미경 2012-07-28
60717 자동차 김미희 2012-07-28
60704 서비스 임화영 2012-07-28
60701 생활가전 이창숙 2012-07-28
60696 생활가전 홍미라 2012-07-28
60690 생활가전 조은영 2012-07-28
60684 서비스 김민창 2012-07-28
60677 식음료 이천우 2012-07-28
60674 기타 김지원 2012-07-28
60673 자동차 서보석 2012-07-28
60669 기타 박지원 2012-07-28
60664 생활용품 황성준 2012-07-28
60660 기타 길주 2012-07-28
60659 기타 박영희 2012-07-28
60658 생활가전 정의호 2012-07-28
60657 유통 최현중 2012-07-28
60656 기타 김태은 2012-07-28
6065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8
60654 서비스 윤정남 2012-07-28
60653 digital 이태훈 2012-07-28
60652 기타 권오진 2012-07-28
60651 서비스 이미경 2012-07-28
60650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9 기타 강동훈 2012-07-28
60648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7 digital 김민영 2012-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