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이브로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와이브로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용
  • 조회수 : 626회
  • 작성일 : 12-08-10 11:49:39

본문

kt에서 아이패드(와이파이전용)를 구매하였습니다. 올해3월경 직장때문에 당진으로 이사를 하게 돼었습니다.<BR><BR>당진에서는 와이브로가 터지는 지역이 아니어서 해지를 요청하니 와이브로 수신지역이 아니면 무료로 해지가<BR><BR>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올해4~5월초쯤에 등본, 해지신청서와, 수신기를 kt담당자라는 맹** 과장<BR><BR>분께 택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후 소식이 없어 연락을 드렸더니, 아직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고, <BR><BR>그렇게 시간이 흘러 한달후 다시 연락하였으나, 또 확인이 되지않는다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요구하였지만<BR><BR>연락처를 알수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 당장오늘안으로 확인후 연락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하였<BR><BR>습니다. 그러니, 몇시간후에, 해결되었고 해지완료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BR><BR>그렇게 시간이 흘러 올해 8월 우연히 카드사용내역을 확인하다가 kt에서 4만원 가량의 금액이 나간걸 확인했고,<BR>조금 이상한걸 느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기간이 얼마나 남았으며, 4만원이나 나간게 궁금하여 <BR><BR>연락을 드렸습니다. 라고 하였더니, 3월에 통화하셨던 내역이 있으나, 아직 확인중이라고 하더군요...<BR><BR>그럼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을 계속하여 내고 있었고, 확인중이라면, 왜 연락을 하지 않았으며, 당시 전화로<BR><BR>해지되었다고 왜 말한것이냐며 물어도, 죄송하지만, 확인해보고 연락 주겠다고 합니다.<BR><BR>제가 신고를 결심한것은 8월3일 통화후 주말이라 월요일에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더니<BR><BR>6일 전화를 안줘서 5시경에 연락을 하였고, 또 내일 연락주겠다하더니 기다려도 안주더군요...<BR><BR>그렇게 금요일 오늘 까지 왔습니다. 매일 전화를 해도 연락주겠다고 꼭! 이라면서도,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BR><BR>오죽하면 제가 상담자한테 맹**씨 죽었습니까? 라고 했겠습니까...<BR><BR>아니 담당자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말이나 되는 얘긴지... 엄연히 사무실이 있을진데. 연락방법이 <BR><BR>쪽지 뿐이라니.... 정말 답답합니다.<BR><BR>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와이브로상품을 해지하셨는데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65 기타 송현수 2012-08-16
66363 기타 마법사7 2012-08-16
66362 생활가전 송도은 2012-08-16
66361 기타 장승하 2012-08-16
66358 서비스 신정아 2012-08-16
66356 생활용품 조아람 2012-08-16
66352 기타 손광희 2012-08-16
66350 생활가전 박지영 2012-08-16
66349 해결&감사글 이봉이 2012-08-16
66348 서비스 박동균 2012-08-16
66347 기타 황정웅 2012-08-16
66346 기타 변송금 2012-08-16
66342 생활용품 고윤애 2012-08-16
66340 기타 소진희 2012-08-16
66337 서비스 이삭 2012-08-16
66335 휴대전화 이용식 2012-08-16
66334 자동차 유장협 2012-08-16
66333 기타 김진원 2012-08-16
66332 생활가전 신경아 2012-08-16
66331 생활가전 호광형 2012-08-16
66330 기타 구미순 2012-08-16
66329 휴대전화 안진희 2012-08-16
66328 건설 조원옥 2012-08-16
66327 기타 구미순 2012-08-16
66326 자동차 김성욱 2012-08-16
66324 digital 배정록 2012-08-16
66323 서비스 백남인 2012-08-16
66321 서비스 백남인 2012-08-16
66320 생활가전 이은혜 2012-08-16
66319 휴대전화 하수진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