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성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7-30 18:16:02

본문

휴대폰에 우유가 들어가서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삼성서비스 센타 성남지점에 갔었는데..
엔지니어라는 사람이 기계를 열어보고 하는 말이
엔지니어:"우유가 들어갔네요"

소비자:네

엔지니어:우유는 부식이 심해서 못쓰겠는데요..

소비자 :중요한 데이터가 있어서 그것만이라도 어떻게 살릴수 없을까요..

엔지니어: 힘들겠는데요

소비자 : 그럼 한번이라도 딱아주시면 안돼요.

엔지니어: 소용없어요..(딱아 주지도 않음)

그예기만 듣고 어쩔수 없이 위약금40만원 물고 새로 핸드폰 90만원짜리 구입을 함...

구입을하고 3일뒤

고장난 핸드폰 그냥 전원을 눌러보니 켜짐...헉...

서비스 센터 찾아가서 상황 예기를 하니  100% 소비자 책임이라고 했다....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 소리좀 지르니깐..경찰부름...
 
어떻게 우리나라 1위 업체 삼성에서 이런 경우가..참 어처구니가 없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앞으로 삼성 서비스 센타 너무 믿지 마세요..

그분들 직원이 아니라 협력업체라고 하니깐...그냥 구멍가게나 다름없네요..그냥 배째면 다네요...

고객 서비스도 엉망이고..완전 오늘 혈압올라서 쓰러질 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583 유통 최송남 2012-08-24
68581 자동차 최린수 2012-08-24
68580 기타 김채희 2012-08-24
68578 생활용품 신현석 2012-08-24
68573 통신 최경환 2012-08-24
68572 통신 조성실 2012-08-24
68571 통신 박형기 2012-08-24
68570 생활가전 박정범 2012-08-24
68566 통신 천미영 2012-08-24
68565 휴대전화 배문희 2012-08-24
68564 휴대전화 김성해 2012-08-24
68561 생활가전 손제민 2012-08-24
68550 기타 유재환 2012-08-24
68549 생활용품 오정엽 2012-08-24
68548 기타 유재환 2012-08-24
68545 휴대전화 박현정 2012-08-24
68544 기타 최선희 2012-08-24
68542 서비스 서동은 2012-08-24
68539 기타 오경록 2012-08-24
68536 기타 이윤미 2012-08-24
68534 서비스 이윤희 2012-08-24
68531 기타 안보라 2012-08-24
68529 서비스 김현이 2012-08-24
68527 생활가전 최은남 2012-08-24
68526 기타 이세정 2012-08-24
68525 기타 김수경 2012-08-24
68522 금융 김채옥 2012-08-24
68521 기타 김정민 2012-08-24
68520 생활가전 김민선 2012-08-24
68519 휴대전화 기소정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