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대여 업체 LALAHILL 이래도 됩니까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드레스 대여 업체 LALAHILL 이래도 됩니까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준
  • 조회수 : 1,265회
  • 작성일 : 12-01-11 19:07:32

본문

1/7일 오후 6시에 파티가 있어서 라라힐 이라는 인터넷 드레스 대여 업체에서
파티에서 입을 드레스를 신청했습니다
1월6일 금요일 낮 12시쯤 받았고요 ..
약속이 있어서 받은 드레스를 입어보지는 못하고 확인만 한후 밤에 들어와서 드레스를 입어봤는데
드레스 가슴라인부분이 살에 닿으면 너무 아프더군요 ..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가슴라인 오른쪽 부분에 철사가 약간 튀어나와 있었어요 .
그래서 반창고를 제살에 닿는 부분에 붙이고 도 입어보고 약간 돌려서도 입어 봤는데
도저 너무 아파서 입질 못 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입은 후 1월 7일 토요일 새벽 12시 경에 사이트 게시판에 바로 글을 남겼습니다 .
그리고 영업시간을 확인해보니 토요일은 영업은 하지만 전화는 받지 않는다고 나오더 군요.
그래서 토요일 오전 10시 영업시간 시작에 맞춰서 인터넷에 나와있는 홍은동 주소로 ㅇㅇ빌딩을 찾아 갔습니다 .
하지만 인터넷에 표기 된 주소는 영업을 하는 장소가 아니더라구요 .
그래서 결국 빌린 드레스가 아닌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했죠..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콜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받은 후 바로 입어보지 않았다고 환불을 해줄수 없다네요 ..
이건 제가 단순히 변심에 의해 환불을 요청 한 것도 아니고 드레스 자체에 하자가 있어서 환불 요청을
한건데도 바로 입어보고 연락을 주지 않은 저의 잘못 이라고 환불은 않된다고 하더라구요 ..
옷을 빌릴때는 당연히 하자가 없을꺼라는 가정을 하고 빌리는게 정상 아닌가요 ??
누가 하자가 있을거 같은데 그 업체에서 드레스를 빌리겠습니까 ...
그러면 제가 대여하기전에 그 전 사람이 빌린 드레스를 검품할때 제대로 검품하지 않은 업체의 잘못은
눈곱만큼도 없는 건가요 ??
이런 문제들은 고객에게 100% 잘못을 떠넘기는 업체에 너무너무 화가나 글을 올립니다 ..
빌린 드레스의 하자 때문에 입지도 못하는 드레스를 가지고 돈,시간을 허비 했다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
그 업체에서 하는 말은 제가 늦게 글을 남겨서 환불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제가 인정을 못하겠으면 제3자 (소비자고발센터)의 개입이 필요 하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
이런 연락을 주고 받은 후 제가 보낸 드레스를 검품 하더니 자기들은 철사가 튀어 나온 부분을  못 찾겠으니
또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 말만을 들었습니다 ..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말 그 업체에는 문제가 전혀 없는건지 늦게 연락을 주었다는
(드레스를 받은 후 불과 5시간 정도 후) 저에게 모든 책임이 있는건지 제3자의 객관적인 소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티를 위해 인터넷 대여업체로 부터 대여받으신 드레스의 철사가 튀어나온 하자로 인해 착용을 못하셨는데 업체에서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하자에 의한 반품시 배송료는 사업자가 부담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18 기타 라뷰웨딩컨벤션 조영주 2026-04-03
1499516 유통 lf몰 손근숙 2026-04-03
1499514 기타 더플라스 이정흔 2026-04-03
1499511 기타 게이트맨

처리중

As접수
전수영 2026-04-03
1499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인덕 2026-04-03
1499506 유통 유랄 이연숙 2026-04-03
1499505 유통 크림 이영미 2026-04-03
1499503 금융 카카오페이 이성구 2026-04-03
1499502 기타 헬스보이짐 가양점 김연아 2026-04-03
1499499 생활용품 공스킨 최영진 2026-04-03
1499497 생활용품 어도어럭스 이미나 2026-04-03
1499493 생활가전 쿠첸 홍준호 2026-04-03
149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88 식음료 그램원 박지은 2026-04-03
1499486 기타 산틱코리아 최용민 2026-04-03
1499485 생활가전 필립스 최순숙 2026-04-03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1499457 유통 다모아몰 배성정 2026-04-03
1499454 기타 피지오스틸 김봉찬 2026-04-03
14994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채현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