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요금 채권추심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납요금 채권추심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용문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04-05 09:51:57

본문

2002년에 강릉에 대학을 진학하여 자취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사용한 인터넷이 케이블이였나본데 정상적으로 해지도 하고 장비 철수까지 시킨뒤

올라온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제 갑자기 채권추심인가 하는 우편물이 날라와 열어보니

영동방송에서 위임을 받았고 자신들은 한신평신용정보 회사이며 4월 5일 까지 요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법적인 조치와 더불어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청구하겠다며 협박 적인 내용의 막말이 적혀있더군요 ;;

영동방송인가에 전화를 해보니 마지막달 요금을 미납한체 지금까지 있었다고 올해 한꺼번에 처리하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돈내시라고 .. 일단은 알겠다고 했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고 연체를 했다면 계약 해지는 왜

해주고 전화번호도 떡하니 적혀있는데 그간 연락이라도 하던가 ..

솔직히 대금을 냈는지 않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영수증이 있을턱이 없지요 ;;

10년이 다되가는데 .. 첨에는 그냥 내버릴까도 했는데 이건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나름 피같은 돈인데 .. 그냥 넘어가자니 이런거  이용해서 계속 이중 삼중 청구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그렇다고 영수증을 천년만년 다 모으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 알수 없는 청구를 꼭 내야 하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0년전 자취하시면서 사용한 인터넷에 대해서 해지완료하셨는데 미납으로 요금청구가 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65 식음료 쿠팡 곰곰 이종만 2026-04-08
15007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63 서비스 대성셀틱온수가스 레지던스 스테아에바뉴 2026-04-08
1500762 유통 로지 박경화 2026-04-08
1500761 기타 마스터홈케어 김민경 2026-04-08
1500758 기타 플란치과병원(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7) 최승균 2026-04-08
1500750 식음료 연세우유 장유미 2026-04-08
1500747 생활용품 KREAM 조재현 2026-04-08
150074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인수 2026-04-08
1500738 기타 인천 프로캠

처리중

세탁수선
염초희 2026-04-08
1500735 유통 다이또몰 노철성 2026-04-08
1500734 금융 KB국민은행 권상호 2026-04-08
150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