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해지미처리로 인해 채권추심사 등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해지미처리로 인해 채권추심사 등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연정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12-08-06 15:49:03

본문

SK브로드밴드 3~4년을 이용하다 결혼으로 인해 계약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2012년 4월 13일날 해지신청 전화를 했습니다.
이후 위약금과 요금처리로 대표번호 106번으로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안내받아
제 통장에서 출금요청을 해서 8천얼마나 출금되었습니다.
이렇게 납부하면 다 끝나고 더 입금할것을 없는것이냐 재차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은평지사에 남직원이 전화가와서  모뎀회사차 방문하겠다하여 친정집에 사람이 없으니
내가 그럼 보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소를 문자로 받아 바로 다음날  택배발송을 했고 그게 5월달에 다 처리되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한신평으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SKB 미납요금있으니 채권추심을 한다는 내용과 5만얼마를 입금하라는 계좌와 담당자 연락처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통장 출금확인하고 SK브로드밴드 대표번호 전화해서 김세희 상담원과 확인하니
본인들은 정상적으로 안내했으나 제가 미처리했고 단말기역시 처리하지 않았다고 제 탓으로 몰고 가더라고
상담원과의 내용 녹취요청을 하여  내용확인후 다시 통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담당자 연락와서 녹취처리가 되지 않는 부분 죄송하다고 하며  말도 안되고 당시 담당자가 안내가 잘못되어서 입금처리가 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연신죄송하다고 합니다.
본인들 잘못으로 제가 추심업체에 올라가는거  어떻게 보상할껍니다.
3개월이 지난지금까지 SK측에서는 연락한번없다고 추심사로부터 연락을 받은것이 너무 황당합니다.
현재 임신중으로 말도안되는 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천 수백명의 고객과 통화하면서 녹취가 안되고 있는데 말이 됩니까??
그리고 녹취확인이 안되는데 어찌 당시 담당자가 누구였는지 고지가 잘못되었는데 확인이 가능하단말입니까?
계약해지한다고 하니 수차례연락이와서 계속 계약유지해주면 돈을 주겠다는둥
그렇게 해지 못하게하더니  해지했던 돌아오는게 말도안되는 요금과 독촉입니까??
엄중하게 처벌해주시고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혼으로 사용중이던 인터넷 해지후 모뎀까지 반납하셨는데 미납으로 채권추심 통보를 받으셨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22 휴대전화 김혜경 2012-08-20
67321 서비스 함민지 2012-08-20
67320 서비스 최영희 2012-08-20
67319 식음료 설상희 2012-08-20
67318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17 기타 김윤례 2012-08-20
67316 생활가전 이광재 2012-08-20
67315 유통 이시원 2012-08-20
67314 기타 양경미 2012-08-20
67313 서비스 이경희 2012-08-20
67312 휴대전화 이광형 2012-08-20
67311 기타

처리중

AK몰
이순연 2012-08-20
67310 휴대전화 이민경 2012-08-20
67309 휴대전화 권지은 2012-08-20
67308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0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67296 서비스 원민재 2012-08-20
67294 휴대전화 윤정례 2012-08-20
67292 기타 김삼성 2012-08-20
67290 기타 최은경 2012-08-20
67289 식음료 최종혁 2012-08-20
67288 기타 송지현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