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 두마리 치킨 서비스 문제 및 사후처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식이 두마리 치킨 서비스 문제 및 사후처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현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8-01 11:39:52

본문

어제 치킨이 먹고 싶어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간장/양념이라고 주문했습니다.

배달 오신 분이 간장/양념 맞으시죠 하면서, 18000원을 받아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달 온 치킨을 열어보니 후라이드/간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걸어 간장/양념을 시켰는데 배달을 잘못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저보고 주문할 때 잘 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주문을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왜 18000원을 받아갔냐고 했더니, 그 때서야 그러면 양념을 가져다 주면
되는거냐고 해서 화는 났지만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그래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날 양념은 가져오지 않았고, 가격도 천원 더 받아간 꼴이 되었습니다.
본사에 항의 글을 남겼더니,
오늘 아침에야 전화와서 후라이드/간장 받으셨으니까 천원만 더 주면 되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런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91 서비스 박00 2012-08-24
68390 통신 김지숙 2012-08-24
68389 통신 김병종 2012-08-24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