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핸드폰 피해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 핸드폰 피해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한나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7-19 17:52:58

본문

개통날짜
6월 29일 개통한곳은 대리점이 아닌 수원매교동 농협뒤 신원해피니스 다단계 핸드폰판매

내용

저희 어머니가 지인의 소개로 무료폰을 준다고 하여 핸드폰을 사러 가셨습니다
가신곳은 핸드폰 다단계 판매점!
저의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신것이기 때문에 가셨고
계약서 싸인하시고 핸드폰 받고 돌아 오셨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핸드폰을 취소 하고싶은데
계약서를 받지 못해서 취소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시다가
자식인 저희가 나서서 이렇게 소비자 센터에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개통해준 분과 통화를 하였는데
계약서를 왜 주지 않았느냐 물었더니 본인이 달래야 주는거고
직접 와서 찾아가는 거라고 했습니다
어디 어느통신사가 개통하면서 계약서를 이런식으로 찾아가라고 합니까

계약서도 받지 못하고 핸드폰 통화 품질조차도 좋지 못해서
취소 해달라고 하니까 할수 있음 해보라고 나몰라라 합니다
14일 이내 핸드폰 취소가 가능한걸 아는데
계약서를 안주려고 하는거 보면 취소 못하게 하고 나중에 오리발 내밀려는 심보 아닙니까?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 설명했더니 상담원도 당연히 판매자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자꾸 이사람 저사람 연결만 시켜주고 기다리라고 하고
판매자 아줌마 전화와서 욕하고 자기 할말만하고 니멋대로 해보라고 막말하시고
싸가지 없다고 막말하시고 저희 어머니께 다시 저나하셔서 자식이 뭐 어쩌고 저쩌고
막말 하시고 해결해줄 생각은 안하고 되려 저희어머니께 모욕감만 안겨 주었습니다!
통화 내용 녹음 다 해놨습니다!! 들어보시면 기가 막히실겁니다!

계약서도 없이 이러고 있는데 계속 LGT 통신사를 사용해야 합니까?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지 않습니까!!!! 전 이 통신사 고발합니다!!!!!!!
제발 빠른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98 기타 염수미 2012-08-24
68397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6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5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4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3 유통 송희권 2012-08-24
68392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1 서비스 박00 2012-08-24
68390 통신 김지숙 2012-08-24
68389 통신 김병종 2012-08-24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