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영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8-16 23:33:29

본문

동네 씽크대 공장에서 아일랜드 식탁을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아일랜드 식탁의 바퀴 부분

이 주저 앉아 A/S를 신청했는데 아침 10시 30분 까지 온다 하던 사람이 오지 않아 전화 했더니 금장 일어난

목소리로 저녁때 오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몇시까지 올 수 있느냐 했더니 8시 30분 까지 온다 했습니다. 9시

가 넘어도 오지 않아 전화했더니 10시쯤 도착하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끝내 10시 30분이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그리고는 안에 있는 전자랜지를 저 보러 꺼내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일랜드 식탁을 눕히라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눕혔 습니다. 그런데 눕혀놓더니 하는 말이 "누가 위에 올라

갔구만" 하는 거예요. 누가 미쳤다고 새로산 아일랜드 식탁 망가트리려고 일부러 올라가겠습니까?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건 100%로 사람이 올라간거라면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해도 답이 그렇게 나온다

하면서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기 막히게... 법으로 하랍니다. 보면 답이 딱 나온다고... 아니 올라가지도 않은

식탁위에 올라갔다고 확신 하더니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더니 그냥 가버렸습니다. A/S를 하러 왔으면서 고처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잘못이 아니라는 것만 이야기 하려 하는 몰상식한 주인 때문에 새로 이사한 집에서

 행복한 기분으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기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외국인인데 이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간다며 무척 황당해 합니다. 또한 남편이 이것 저것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질문 했더니 한샘에서 만들어도 이렇게 만들거라 하면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않가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한달만에 사용하시는 식탁에 불량이 생겨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제품(가구)의 제조.인도시 발생한 흠집은 구입후 15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대상이므로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827 금융 김희심 2012-08-22
67825 생활가전 최규철 2012-08-22
67824 서비스 최은경 2012-08-22
67823 기타 김희정 2012-08-22
67822 금융 박지혜 2012-08-22
67820 생활가전 정선자 2012-08-22
67819 생활가전 최규철 2012-08-22
67815 휴대전화 이찬우 2012-08-22
67809 자동차 박수진 2012-08-22
67801 휴대전화 송효진 2012-08-22
67799 기타 김영희 2012-08-22
67797 기타 장경원 2012-08-22
67796 생활가전 유재철 2012-08-22
67790 통신 박재성 2012-08-22
67787 통신 조성실 2012-08-22
67784 금융 진향미 2012-08-22
67779 생활가전 이정호 2012-08-22
67775 생활가전 송환권 2012-08-22
67774 기타 박지애 2012-08-22
67771 기타 김혜민 2012-08-22
67770 기타 김혜민 2012-08-22
67769 기타 김혜민 2012-08-22
67765 생활용품 김태환 2012-08-22
67764 생활용품 김태환 2012-08-22
67763 기타 김은선 2012-08-22
67762 서비스 이시자 2012-08-22
67761 digital 최성일 2012-08-22
67760 생활가전 지병승 2012-08-22
67759 서비스 조성우 2012-08-22
67758 서비스 정한철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