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공짜를 미끼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공짜를 미끼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규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8-13 14:56:56

본문

3년전 T2C라는 업체에서 보증금(3년후 나중에환불 해준다고 함,780,000원)을 내면 블랙박스를 공짜로 준다고 하기에 카드 결재를 하였읍니다. 그런데 3년이 다된 시점에서 전화가 오기를 이 회사를 인수 통합하였다고 하여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회사가 인수 통합되어서 환불이 안된고 평창에 있는 콘도의 분양권을 대신 준다고 회사직원을 만나 보라하여 만나본 결과 "클럽밸리리조트"라는 회사 팀장(젊은사람)이 와서 하는 말이 분양권 등기비 380,000원은 등기비용으로 내고 보증금(일명 관리비)이라하여 2,975.000원을 12개월 무이자로 월 260,000원씩 내면 리조트 건물에 대한 등기가 나온다고 하면서 일순간 넘어 갈뻔하였읍니다. 현재 이런식으로 전에 가입하였던 350명을 일일히 찾아 다니며 혼란을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문의한 내용은 돈(780.000원)을 받을수 있나 하고요. 또하나는 선의의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볼수 있을것 같아 알립니다. 복사본 등기 권리증도 가지고 다니고 자기는 영업사원이 아니고 회사직원이라 하던군요. 그전 회사 전화 번호는 전화하니 없더라고요. 근데 그때당시 직원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고 있읍니다. 휴대폰은 사용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름:박진원. 전화번호:010 -3103-4325번입니다. 그리고 회사직원이라하며 다니는 사람의 이름:김태형.
전화: 010-8674-7611. 등기보상팀 팀장이라함. 대표번호 : 02-542-0220. 02-488-7993번입니다. 홈페이지 : www.cvresort.co.kr 입니다. 일명 클럽밸리리조트라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소비자기본법 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법률구조공단을 통해 확인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92 통신 손진명 2012-08-18
66891 생활가전 김순철 2012-08-18
66890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9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8 기타 박태영 2012-08-18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