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휴대폰 서비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휴대폰 서비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리나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2-11-27 11:24:38

본문

SKT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으며, 저희 회사가 건물을 신축하여  SKT 중계기 이설요청을 하였으나(구건물 사무실에서 신건물 사무실로) 안된다고 하여, 새로 중계기 신청을 했습니다.
한달전 담당자가 나와 신청 후 3주 정도면 해결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지금까지 서비스안됨으로
전혀 휴대폰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거주하는 여러 직원이 SKT에 중계기 신청 접수를 하였으나 SKT에서는
중계기가 없어 기계가 확보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만 얘기합니다.
소요 기간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며 지금까지 한달동안도 서비스가 되지않아 하루종일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했음에도 비용을 다 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11/23) SKT 김성은 상담원과 이민지 상담실장의 통화에서도 얼마간에 기간이 걸릴지는
모르나 그동안 휴대폰 서비스가 안되는 건에 대해서 요금 할인 및 어떤 조치도 취해줄수 없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SKT 전국망 서비스 광고를 하면서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에 대해서의 조치는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에 서비스가 되도록 조치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안되는 그 기간의 요금도
다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KT 를 사용하고 있는 같은 사무실의 직원은 서비스가 될때까지 요금 50%할인 및 해지 할경우 약정금액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SKT와 KT의 서비스 이렇게 차이 날수 있습니까??
전에 올린 건에 대해 처리라고 되어있는데 어떤처리를 하시고 처리로 하신건지도 궁금하네요..
전 어떤 답변도 받은 내용이 없는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68 유통 조혜진 2012-08-07
63463 휴대전화 이영주 2012-08-07
63462 기타 박경주 2012-08-07
63458 식음료 반창영 2012-08-07
63456 서비스 마이엘시디 2012-08-07
63455 기타 박종일 2012-08-07
63452 통신 황혜진 2012-08-07
63450 서비스 이나윤 2012-08-07
63448 휴대전화 김수길 2012-08-07
63446 서비스 소병택 2012-08-07
63445 기타 이돈호 2012-08-07
63443 기타 이은미 2012-08-07
63441 서비스 박아롬 2012-08-07
63440 유통 최연정 2012-08-07
63436 자동차 조윤자 2012-08-07
63434 생활용품 전윤채 2012-08-07
63433 생활용품 박주희 2012-08-07
63431 기타 김순남 2012-08-07
63430 식음료 박혜숙 2012-08-07
63425 통신 이재문 2012-08-07
63423 기타 박성숙 2012-08-07
63421 생활용품 차진환 2012-08-07
63420 유통 김윤자 2012-08-07
63418 통신 권다혜 2012-08-07
63416 기타 방지혜 2012-08-07
63414 기타 정영훈 2012-08-07
63413 통신 박경수 2012-08-07
63412 휴대전화 김옥경 2012-08-07
63410 기타 여울지기 2012-08-07
63408 통신 유재영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