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의 지겨운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의 지겨운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7-26 17:53:27

본문

지난주 핸드폰2개를 홈쇼핑을 통해 신청했습니다.그중한개는 이번주에 왔고 다른하나는 오질않았습니다.
핸드폰수령두않했는데 기존 사용하고있는 폰을 미등록단말기로 만들어버리고 저는 무인도에있는 사람처럼 고립되었습니다.너무답답하고 황당해서 주변 공중전화를 찾아두없고해서 급한데로 앞집에 사정을얘기하고 폰을빌려서 gs에전화해서 항의를했습니다. 총 4번했고 첫번부터 세번째까지상담원은 알아봐준다하고 3시간넘도록 아무대책두없고 심지어 세번째는 상담원이짜증내며 연락준다더니 연락이없습니다.그래서 택배한테연락하니 안받더군요.오늘하루가 한달같고 일년같이 느껴졌습니다.부모님은 하루종일연락두안되고 전화는 미등록됬다하니 실종신고 직전까지 갔드랬죠.
gs!다시는 상종안하겠지만 저와같은 피해자가 앞으로는 없었으면합니다.
물건만 팔고나면 된다는 후진 정신상태 고쳐지지는 않켔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2대의 휴대폰 구입후 부분미배송인 상태에서 기존휴대폰을 미등록단말기로 만들어놔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96 통신 2012-07-25
59795 통신 김성진 2012-07-25
59794 생활용품 한상기 2012-07-25
59793 자동차 김세근 2012-07-25
59792 기타 최경화 2012-07-25
59791 자동차 최미영 2012-07-25
59790 생활용품 이영석 2012-07-25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59781 휴대전화 이운종 2012-07-25
59780 서비스 신윤아 2012-07-25
59779 기타 전은선 2012-07-25
59777 휴대전화 전성표 2012-07-25
59776 기타 김현 2012-07-25
59772 서비스 류진 2012-07-25
59771 서비스 김현숙 2012-07-25
59762 통신 이계진 2012-07-25
59760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25
59757 digital 안성호 2012-07-25
59755 유통 방수경 2012-07-25
59753 휴대전화 허현정 2012-07-25
59750 기타 한혜성 2012-07-25
59738 생활용품 서정욱 2012-07-25
59732 자동차 신선호 2012-07-25
59730 생활가전 한준 2012-07-25
59729 서비스 이현주 2012-07-25
59728 휴대전화 백현정 2012-07-25
59725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723 기타 김한나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