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품파손에 대한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품파손에 대한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7-25 09:44:12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광양에 사시는 엄마가 매실가공식품{제품명:홍쌍리 세트(품질로 인정받는 명인명품)}을 한진택배를 통해
보내셔서 6월 24일 수령했습니다.택배기사로 부터 물품이 파손되어 회사에는 접수했고 소비자가 확인후 다시 회사에 연락해달라고 해서 본사대표전화(1588-0011)로 상담원에게 접수했습니다.
파손된 제품이 있어야 보상처리 된다고하여 7월3일 배달했던 택배기사를 통해 파손품을 보냈습니다.
안양측 영업소는 광양측영업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몰라라 하고 본사로 연락하면 자동응답 돌려야하고 상담원은 바뀌고 ,회사생활하면서 눈치보며 전화하는데 매주 두번씩은 전화한 것 같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라 포기하기를 바라는 건가요?
이렇게 피동적이고 안일한 일처리 행태가 사람  열받게합니다.
운송장번호:3008-2555-1261
안양측영업소:031-455-8188 택배기사:정동수 010-6354-96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중 물건이 파손되었는데 보상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91 자동차 최미영 2012-07-25
59790 생활용품 이영석 2012-07-25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59781 휴대전화 이운종 2012-07-25
59780 서비스 신윤아 2012-07-25
59779 기타 전은선 2012-07-25
59777 휴대전화 전성표 2012-07-25
59776 기타 김현 2012-07-25
59772 서비스 류진 2012-07-25
59771 서비스 김현숙 2012-07-25
59762 통신 이계진 2012-07-25
59760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25
59757 digital 안성호 2012-07-25
59755 유통 방수경 2012-07-25
59753 휴대전화 허현정 2012-07-25
59750 기타 한혜성 2012-07-25
59738 생활용품 서정욱 2012-07-25
59732 자동차 신선호 2012-07-25
59730 생활가전 한준 2012-07-25
59729 서비스 이현주 2012-07-25
59728 휴대전화 백현정 2012-07-25
59725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723 기타 김한나 2012-07-25
59721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5
59717 서비스 박준희 2012-07-25
59716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13 휴대전화 조영규 2012-07-25
59712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