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불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 불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석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7-20 10:34:04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5월 10일 르노삼성자동차  SM5 2대를 회사 법인명으로 3년계약후 차량을 인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달후 핸들을 바꿀때 마다 하부에서 딱딱 소리가 나서 2012년 7월 17일 오전 9시 입고후 오후 3시경 출고시 뒷라이닝교체, 링크 탈구된 것 교체(빠져 있으면 안되는 것인데 빠져 있음), 뒷쇼바 교체, 하부 볼트외 부식 발견.....
그런데도 소리가 다시 나서 2012년 7월 19일 재입고 상태.........
자동차 교체 요청을 삼성카드 렌트사업부에 요청을 하였더니만 르노삼성자동차 공장하고 얘기를 하라고 하고
르노삼성자동차 공장에 전화를 하니 삼성카드 렌트사업부와 얘기를 하라고 하고 도대체 전 어디와 얘기를 해야 합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자동차를 계속 시간버려가면서 수리하고 불안 마음으로 운행을 해야 합니까?

르노삼성자동차 에서는 부식은 환경 요인이다라고만 답변을 하는데 아니 무슨 환경이 일부 볼트에만 영향을 주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환경요인이라고 하면 인접 볼트 또는 넛트도 영향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또한 자동차 출고된지 2달 된것입니다...아니 처음부터 부식이 되어 있던것 인지도 모르죠....하부는 인도 받을때 확인할 수가 없으니깐요... 또한 같은날 인도 받은 차량은 멀쩡합니다....비교 대상이 있는데도 환경요인만 주장합니다..

아직도 34개월 계약기간이 있는데 월 54만원을 지불하면서 이 문제 차량을 타고 다녀 한다는게 답답합니다.
차량 교체도 안해주고 이런 경우 계약해지도 안된다고 하고....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입한 차량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68324 기타 김미경 2012-08-23
68319 생활가전 정대령 2012-08-23
68317 digital 임희권 2012-08-23
68316 서비스 안윤숙 2012-08-23
68315 기타 이중민 2012-08-23
68314 자동차 김종철 2012-08-23
68313 통신 김지숙 2012-08-23
68312 생활용품 정태균 2012-08-23
68311 생활가전 조안나 2012-08-23
68310 서비스 안명순 2012-08-23
68309 서비스 안명순 2012-08-23
68308 기타 정소연 2012-08-23
68307 통신 전미선 2012-08-23
68306 서비스 이** 2012-08-23
68305 휴대전화 원지연 2012-08-23
68302 서비스

처리

**
권유정 2012-08-23
68299 유통 박소연 2012-08-23
68295 휴대전화 심용 2012-08-23
68294 기타 노예진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