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베가엑스 핸드폰 보상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베가엑스 핸드폰 보상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용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8-07 00:41:5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베가X 핸드폰을 작년 3월에 샀는데.  화면 렉에 핸드폰 음 소리에 제가한말이 저에게 들리고.먹통이
되어서 ~에이 에스도 맡기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유심카드도 잘 안먹히고. 특히 메모리 8기가 짜리 ~ 산지 한달도 안되서~ 칩이 안먹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 폰만 그런줄 알고 ~ 제 친구랑  이 폰을 같이 3명에서 샀는데 ~ 전부다 이런 상황이 이런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옛날에 산 1기가 짜리 메모리를  바꿔 끼워서~ 몇개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사용하다가~이번에 제가 딱히 폰에 충격 가한적도 없는데 ..
폰 밧데리를 충전해도 ~ 1시간밖에 안가서 ~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하고 큰맘을 먹고 ~ 에이에스 센터에
가니 와이파이랑 핫스판 사용하는데 금이 가서 밧데리가 빨리단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쳐달라고 하니 1년이 지나서 15만원이 든다고 하네요 정말 기계의 내구성도 없고.. 이 소리 듣고 정말 화가 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저만 그러면 모릅니다. 제 친구도 별다른 이유 없이 저와 같은 상황이 나 친구는 그냥 새로 폰을 샀습니다. ~~
아 이폰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진짜 네이버에 제가 산폰 치면 저뿐만 아니라 진짜 많은 사람이 저와같은 비슷한 상황에 스트레스 받으 사연이 많습니다.
맨처음부터 제품을 안전하고 확실하지 않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 한 것과.
엄청난 잔 고장으로 인한 스트레스 .
이 폰땜에 정말 답답해서 머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럴때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잔고장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61 식음료 최지원 2012-08-05
62960 생활가전 조진현 2012-08-05
62959 기타 박송이 2012-08-05
62958 생활가전 조진현 2012-08-05
62957 생활가전 양지희 2012-08-05
62956 생활가전 양지희 2012-08-05
62955 digital 조경환 2012-08-05
62954 기타 우은경 2012-08-05
62944 생활용품 김태진 2012-08-05
62937 해결&감사글 이종민 2012-08-05
62931 서비스 김영석 2012-08-05
62930 통신 추지수 2012-08-05
62929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8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7 서비스 김경완 2012-08-05
62926 기타 노민아 2012-08-05
62925 생활용품 김두이 2012-08-05
62924 유통 류원식 2012-08-05
62923 서비스 이미희 2012-08-05
62922 기타 유희열 2012-08-05
62920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9 자동차 신양재 2012-08-05
62915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3 생활용품 이은미 2012-08-05
62911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08 생활가전 서경석 2012-08-05
62907 기타 신예지 2012-08-05
62906 기타 박진숙 2012-08-05
62901 기타 정성현 2012-08-05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