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8-03 23:15:16

본문

1. 2011년 여름 김연아가 선전하는 삼성전자 에어콘구입.

2. 설치한 다음날 에어콘바람이 안나오고 선풍기바람이 나와서 A/S센타에 전화.

3. 3일후 기사가 나와서 보자마자, 이 제품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고 함---이미 삼성전자에서는 이 에어콘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걸 알면서 판매하였음(기사가 이미 업그레이드시킬 준비를 하고 방문했음.
    ******설치한지 3일후 1차 A/S받았음.******************2011년 길어야 2달사용.

4. 1년후,여름에 에어컨을 켜니 다시 선풍기바람

5. 서비스센타전화하니, 성수기라서 5일후 방문하겠다고 함.

6. 5일후 기사방문해서는 무슨부품을 교체해야한다고하면서, 그 부품은 지금 주문하면 2일후에 온다고 함.

7.소비자입장에서는 2011년 여름에만 사용했던 에어콘을(길어야 2달) 1년후 다시 수리해서 사용해야하나요?

8. 이 제품은 애초에 문제가 있는걸로 사료되어 환불조치해주든지, 에어콘을 떼어달라고 요구하였음.

9.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도 수리해줄테니 그냥 쓰시고, 에어콘을 떼어주지도 못하겠단다.

10.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지 말라는법있나요?

11.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면 환불해줄수 있나요?

12. 강력한 대응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계속되는 이상에 더운여름 무척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36 생활가전 박영식 2012-08-02
62335 통신 황민희 2012-08-02
62334 휴대전화 백현화 2012-08-02
62333 서비스 최가현 2012-08-02
62332 생활용품 김원식 2012-08-02
62330 기타 박은준 2012-08-02
62325 기타 이미연 2012-08-02
62323 유통 박미령 2012-08-02
62322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2
62314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62307 기타 하은정 2012-08-02
62305 자동차 서호식 2012-08-02
62301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02
62300 생활가전 이상봉 2012-08-02
62299 생활용품 최영악 2012-08-02
62298 생활가전 이상봉 2012-08-02
62297 유통 권기순 2012-08-02
62296 통신 최지혜 2012-08-02
62295 유통 권기순 2012-08-02
62294 서비스 최지혜 2012-08-02
62293 휴대전화 박태호 2012-08-02
62292 서비스 김효진 2012-08-02
62291 생활용품 배인영 2012-08-02
62290 해결&감사글 박상미 2012-08-02
62289 기타 박은준 2012-08-02
62288 휴대전화 박신호 2012-08-02
62287 서비스 윤보미 2012-08-02
62286 기타 정봉우 2012-08-02
62285 식음료 이창환 2012-08-02
62284 유통 박상미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