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 요금이 이렇게 비쌀 수 있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서비스 요금이 이렇게 비쌀 수 있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곤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7-31 16:10:30

본문

저는 목포시에 소재한 초등학교의 행정실장입니다.
LG전자 서비스 요금이 너무나도 비싸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교에 있는 천정형 냉난방기는 모두 LG전자 제품인데 2003년도에 설치를 하여 9년째 사용하고 있어 고장이 잦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4개 교실이 고장나서 서비스 요청을 하였고 1차로 한 교실의 실내기 드레인 모터가 고장이 나서 교체하였는데 부품비 27,000원에 인건비(수리비) 83,5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며칠 지나서 2차로 3개실에 같은 고장으로 수리하였는데 부품비 81,000원(27,000원*3대)에 인건비 220,500원(73,500원*3대)을 요구하였습니다. 수리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두 시간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수리요원 1명이 두 시간 정도 서비스해 주고 인건비로 220,500원을 요구해서 LG전자 서비스센터에 항의하였으나 원래 수리비용이 그렇게 책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LG전자도 서비스 요원들의 인건비도 지급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의 수리비를 받는 건 당연하겠지만 이건 너무 터무니 없이 많은 수리비를 청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있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기업은 좋은 제품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비스를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고 LG전자가 서비스를 정말로 잘하고 있는 회사인지...... 
소비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부품비 펌프 1개당 각 27000원 정가 적용. 수리비 KK공수 83,500원 1, 나머지 2건은 출장비 제외하고 73,500원씩 안내. 추후 수리비 재 산정시 참고할 수 있도로 건의하겠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112 기타 한채윤 2012-07-30
61109 서비스 이현진 2012-07-30
61106 기타 ㅠㅠ 2012-07-30
61101 휴대전화 미치겠네 2012-07-30
61100 통신 김정호 2012-07-30
61099 생활가전 이영희 2012-07-30
61098 건설 강현우 2012-07-30
61097 생활용품 kus0614 2012-07-30
61096 서비스 전영호 2012-07-30
61095 기타 김혜민 2012-07-30
61093 통신 박보람 2012-07-30
61092 자동차 권규목 2012-07-30
61088 생활가전 황인철 2012-07-30
61087 휴대전화 김동영 2012-07-30
61086 휴대전화 배상기 2012-07-30
61085 기타 이유진 2012-07-30
61084 digital 정승호 2012-07-30
61083 서비스 이인빈 2012-07-30
61082 생활용품 박세레나 2012-07-30
61081 digital 이재환 2012-07-30
61080 서비스 이인빈 2012-07-30
61079 통신 송진석 2012-07-30
61076 digital 신성희 2012-07-30
61075 기타 김해진 2012-07-30
61071 기타 이혜린 2012-07-30
61068 기타 서주연 2012-07-30
61067 기타 김성은 2012-07-30
61066 digital 정승호 2012-07-30
61065 기타 서주연 2012-07-30
61064 생활용품 정연이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