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설치 약속 불이행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콘 설치 약속 불이행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관희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7-28 20:14:30

본문

충남 천안 http://www.천안에어컨.kr/index.html사이트를 보고 전화를 걸어 7월26일(목)에 설치를 하기로 예약을 햇습니다.  약속시간이 되어도 전화도 없고 해서 전화를 걸어 안오시냐고 하니 오늘은 바빠서 못간다고 하더니 저녁시간이 되니 오늘은 못갈거 같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내일은  꼭좀 해주세요 하고 다시 7월27일(금)에 약속을 받고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분명 시간까지 12시에서2시 사이온다는 하고는 다시 연락도 없고 전화를 하니 바빠서 저녁으로 미뤘습니다.  그리고 다시 저녁이 되서 전화를 걸자 오늘은 못간다는겁니다.
화가 나는걸 참고 다시 그럼 내일은 꼭좀 해주세요 했더니 7월28일(토)일에는 꼭 일찍와서 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참았는데 막상 또 약속 날짜가 되자 갈께요 갈께요 계속 미루더니 기사를 보내겠다 이러더니 다시 전화를 하니 토요일도 못온다는겁니다.  그럼 못오시면 못온다 약속을 잡지 말라고 햇더니 예약이 밀려있답니다. 저는 예약자가 아닌가요? 그리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왜 하는거지?  만약에 설치 기일이 맞지 않으면 다른 설치업체에 예약을 햇을텐데. 도무지 분이 삭혀지지 않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계속 전화를 걸으니 안받다가 이번에 전화를 꺼놓았네욤. 집에 아이들과 너무 더워서 설치를 하려고 한건데 이건 너무하는거 같습니다.  고객과 약속을 우습게 여기는 업체를 어떻게 혼내줄수잇을가요?  지키지도 못할약속을 왜하는지 저희는 이 업체를 믿고 기다리다가 다른데도 예약도 못하고 또 주말을 덥게 보내야됩니다. 왜 저런 비양심적인 사람들땜에 저희가 피해를 봐야되는지 꼭 답변과 처리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업무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498 휴대전화 구인숙 2012-07-27
60497 생활가전 박정표 2012-07-27
60489 휴대전화 조혜영 2012-07-27
60480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2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1 서비스 유영주 2012-07-27
60470 서비스 신미혜 2012-07-27
60463 기타 고효숙 2012-07-27
60462 금융 김정란 2012-07-27
60457 기타 송미경 2012-07-27
60451 기타 백용화 2012-07-27
60441 휴대전화 전수근 2012-07-27
60432 서비스 김란영 2012-07-27
60431 digital 권보경 2012-07-27
60426 기타 박서연 2012-07-27
60421 기타 컴공봇 2012-07-27
60417 digital 장지혜 2012-07-27
60416 서비스 손현웅 2012-07-27
60403 서비스 서진은 2012-07-27
60398 해결&감사글 한장호 2012-07-27
60397 기타 이혜영 2012-07-27
60394 생활용품 문진미 2012-07-27
60393 통신 김주란 2012-07-27
60391 유통 김정아 2012-07-27
60390 식음료 김형일 2012-07-27
60389 해결&감사글 김민경 2012-07-27
60387 통신 최재식 2012-07-27
60384 기타 이재봉 2012-07-27
60380 기타 허수빈 2012-07-27
60379 기타 윤자영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