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숙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7-24 10:42:05

본문

안녕하세요~
몇년전 sk브로드밴드 전화랑 인터넷 결합 상품 신청하면서
인터넷 전화기 설치하라고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필요없다고 했는데 계속 전화와서 써보고 필요없으면 해지하면 된다고 해서
신청한걸로 기억합니다.
쓰지도 않고 필요도 없어서 해지한다고 전화했는데
해지하면 위약금 발생하니까 그냥 갖고 있고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재차확인 했고 인터넷 전화기는 아애 사용도 하지 않는데
얼마전 어머니께서 인터넷 요금 내역을 보다가 단말기 할부 대금이 뭐냐고 물으셨습니다.
확인해보니 인터넷 전화 단말기 대금이라고 했습니다.
매달 2000원씩 벌써 3년이 다 되가는데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sk브로드밴드에 전화하니 자기네들은 서류가 있다고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 신청했다가 바로 해지하면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걸로 확인했습니다.
바로 해지하고자 했는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해지를 막고
지금에 와서 서류가 있으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서류가 무슨 의미입니까?
기간내 해지 전화를 했다면 전화 이력이 더 중요한거 아닙니까?
서류로 입장을 얘기해서 그럼 녹취 확인해 달라고 하니
녹취는 직원들 교육으로 하는거지 고객한테 들려주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터넷 전화기 사용내역이 있다면 수긍하겠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전화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지금 시골에 부모님들은 소득도 없으신데 계속 돈을 납부하고 계십니다.
떠넘기식으로 기계를 밀어넣고 비용을 청구하는 도둑 심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전화기 반납할테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판매기 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3년 약정시 단말기값을 sk에서 전액 보조 해준다고 합니다.
약정기간내 해지시 단말기값이 부과 된다고 나오는데 현재 인터넷 사용 중입니다.
저는 제 입장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 중 사용치 않으시는 인터넷 전화 단말기 할부금이 계속 인출이 되고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25 금융

처리

**
김혜경 2012-07-25
59824 생활가전 고혜진 2012-07-25
59822 휴대전화 박진영 2012-07-25
59820 생활가전 김대광 2012-07-25
59819 기타 장세희 2012-07-25
59817 휴대전화 황이찬 2012-07-25
59814 휴대전화 김양수 2012-07-25
59812 기타 메뚜기 2012-07-25
59808 기타 메뚜기 2012-07-25
59807 서비스 이정영 2012-07-25
59806 자동차 박완규 2012-07-25
59805 서비스 국가람 2012-07-25
59804 생활용품 고수연 2012-07-25
59803 기타 박지여 2012-07-25
59802 휴대전화 김대환 2012-07-25
59801 기타 최선근 2012-07-25
59800 서비스 naiad000 2012-07-25
59799 서비스 안연미 2012-07-25
59798 생활용품 원철민 2012-07-25
59797 휴대전화 손영옥 2012-07-25
59796 통신 2012-07-25
59795 통신 김성진 2012-07-25
59794 생활용품 한상기 2012-07-25
59793 자동차 김세근 2012-07-25
59792 기타 최경화 2012-07-25
59791 자동차 최미영 2012-07-25
59790 생활용품 이영석 2012-07-25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