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에서 소비자의 목숨가지고 장난을 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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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GM에서 소비자의 목숨가지고 장난을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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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민수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2-08-13 2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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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5일날 한국GM차량인 아베오세단을 구매하였는데 구입후 몇 달
안되어서 미션에 이상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상내용으로는 수동모드에 4단에서
3단으로 시프트 다운을 하였는데 3000RPM으로 엔진브레이크가 잡히는 도중
갑자기 중립상태가 되며 RPM이 뚝 떨어지고 차가 앞으로 쭉 밀려나가더니 다시
엔진브레이크가 급격히 잡히면서다 다시 RPM급상승. 충격과 동시에 차체와 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운전하는데 위협을 느낍니다. 엔진브레이크가 잡히는도중에
중립상태가 되었을시 위협을 느끼고 풋브레이크를 밟다가 엔진브레이크가
작동되면 급제동 상태가 되며 뒷차도 위협을 느끼게 됩니다. 겨울철 빙판길에는 이런 충격이 일어나면서 차가 미끄러집니다. 반대로 달리는 도중 4단에서
3단으로 시프트 다운하여 급가속시 순간 중립상태에서 RPM급상승이 되며.
이상태에서 3단으로 걸리면 충격과 동시에 급출발을 하게됩니다. 자동모드에서도
급커브를 돌 때 4단에서 3단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커브를 도는 동시에
급출발현상이 일어납니다. 고치고 나면 매번 한달도 안되어 다시 이상증상이
생깁니다.
같은 증상으로 이번 고장까지 총 4번의 고장으로 프로그램을 고치고 부품을
교환하였는데도 전혀 고쳐진 부분이 없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여 이제 1년도
안되고 17000Km탔는데 남은 보증기간동안 매달 이렇게 수리하다가 보증기간이
끝나면 소비자 부담으로 매번 이렇게 고치면서 타야 하냐고 묻자 책임자는
그렇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양산차 기준으로 이증상은 고장이 아니고
차의 특성이라고 하며 그냥 타라는 식입니다. 왜 제차만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안전사항에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미션이상 증상으로
사고가나면 판단을 하여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사전예방은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는거죠. 회사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가 위협받는고 회사측에서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 같네요. 그외에도 소음으로 인한 A필러 내장제
교환, 스테빌라이저 교환을 해도 고쳐진 부분이 없습니다.
이차를 교환을 하거나 환급을 요구합니다. 한국GM측에서 수리 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줘야 한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환불규정상 출고후 1년사이 같은 증상으로 4회째 이상이 생길시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동차의 계속되는 이상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예:원동기, 동력전달장치 등)이 기준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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