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ED TV에서 발열이 심해 교체요구를 했는데 이상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ED TV에서 발열이 심해 교체요구를 했는데 이상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환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8-10 14:14:25

본문

삼성 UN46D6500VF제품을 11번가에서 구매했으며
삼성물류센타에서 집에 설치 8월3일날 했으며 TV제조년월일은 2012년3월제품이며
LED TV제품에 열이심해서
삼성물류센타에 전화(8월5일)하니 삼성서비스센타로 연락해주고
바쁘다는 핑계로 구입한지 일주일뒤 8월10일 AS 기사분이 왔습니다..
(전남 순천 삼성서비스센타 홍근표 011-480-3785)
그런데 하는말 LED TV는 올래 열이 많이나는 제품이라고 하면서
화면은 잘나오니 하자가 아니다고 하네요..자기는 할것 다했으니 본사에 연락하라고 합니다.
앞부분 베셀  왼쪽,오른쪽을 손대면 무척뜨겁고(손대고 20~30초 버티기힘듬)
뒤판넬 부분도 무척뜨겁습니다..
이건 제품결함 아닌가요 
이더운날 집에 열이 후끈후끈하는데. 똑같은 LG LED TV는 열이 안나네요(전원부만 열이 조금있음)
제가 이상한가요...바보인가요,,,
판매처인 11번가 나경프라자(02-3424-3550)에 전화하니 무조전 삼성전자서비스센타에서
교환 및 환불 받아라고 배째라식으로 여직원은 전화받고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직원은
발열은 하자가 아니니 그냥쓰라고 하고
콜센타 삼성전자서비스센타(1588-3366)은 자기책임이 아니다고 상부에 연락한다고만하고
해도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은 이제품 열이 많이 나서 덥다고  갔다가 버려라고 하는데 효도할려고 하다가
부모님께 원망만 듣고 있습니다. 어찌해야되나요...
구입한지 8일뿐이 안되었는데 교체도 안되고 환불도 안되니 어떻게 해야되는지
소비자고발센타에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618 생활가전 박인숙 2012-08-10
64614 통신 허찬희 2012-08-10
64612 통신 허찬희 2012-08-10
64611 생활가전 진희영 2012-08-10
64609 생활용품 양희택 2012-08-10
64608 기타 박재만 2012-08-10
64606 기타 박재만 2012-08-10
64604 식음료 김선우 2012-08-10
64603 기타 장선아 2012-08-10
64595 생활용품 임영미 2012-08-10
64588 생활용품 이형권 2012-08-10
64587 기타 박현규 2012-08-10
64586 서비스 영이 2012-08-10
64585 서비스 열받음 2012-08-10
64584 생활가전 김선정 2012-08-10
64583 금융 최재권 2012-08-10
64582 식음료 김애경 2012-08-10
64581 생활가전 권경애 2012-08-10
64580 식음료 곽여주 2012-08-10
64579 생활용품 조완술 2012-08-10
64578 자동차 고성환 2012-08-10
64577 자동차 하영미 2012-08-10
64576 자동차 정영덕 2012-08-10
64572 휴대전화 최현하 2012-08-10
64569 휴대전화 김남희 2012-08-10
64567 유통 허선혜 2012-08-10
64565 식음료 허선혜 2012-08-10
64564 서비스 정준수 2012-08-10
64557 식음료 황인회 2012-08-10
64555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