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a/s 부품이 없어서 생산해서 해준다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에어컨 a/s 부품이 없어서 생산해서 해준다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자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8-04 12:22:10

본문

제가 삼성전자 냉난방기를 6월 25일에 고장 신고를 했는데  부품이 없어서 신청해 놓겠습니다. 하더라고고요.

그럼 언제 되나요?  8월 에나 가능 하다는 겁니다.  정말 가정집에서 쓰는 작은것도 아니고 40평짜리 매장

용 인데  매장에서 여름에  더워서 어떻게 장사를 하냐고요?  손님 덥다고 짜증네고  왔다가 그냥 가고 .....

계속 독촉을 해보았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똑 같아요.. 그래서 8월 1일도 8월이고 8월 말인도 8월인데 8월

언제 되는지  정확하게 라도 이야기를 해달라고  계속 독촉을 했더니 그제서야  8월초 10일 까지는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소비자는  없는 품 만들어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수리 받아야  하는 건가요...판매 힜으면 부품은  생산해놓

고 a/s  들어 오면 해줘야 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삼성제품은  a/s 잘되서  좀 비싸더라도  구입해서 쓰는것 아닌가?

말로는 10년  써비스 라고 하면서  7년된 제품은 버리고 다시 사라는 이야기랑 똑 같아요....

계절 상품을  계절 다 지나고  a/s해주는  이런경우가 어디 있냐고요.....


만약에  부품을 가져와서 a/s했는데  안될경우 잘못진단 했을 경우 저는 어떻게해야 하는 건가요...

100%  된다는  보장도 없느데...  정말 속이 타들어갑니다....장사도 안되서 세제품을 살수도 없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장에서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하자에 부폼이 없다며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585 서비스 이상훈 2012-08-03
62580 서비스 김은이 2012-08-03
62576 기타 하준성 2012-08-03
62575 기타 하준성 2012-08-03
62574 건설 이유미 2012-08-03
62573 건설 이유미 2012-08-03
62572 기타 송호경 2012-08-03
62570 휴대전화 정유진 2012-08-03
62567 서비스 박수정 2012-08-03
62562 휴대전화 정경철 2012-08-03
62561 휴대전화 김형은 2012-08-03
62555 휴대전화 김성진 2012-08-03
62554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52 기타 현순주 2012-08-03
62550 휴대전화 백민지 2012-08-03
62549 생활용품 서정아 2012-08-03
62546 통신 김영수 2012-08-03
62543 생활가전 장승운 2012-08-03
62541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39 digital 심금란 2012-08-03
62532 서비스 우정헌 2012-08-03
62516 기타 변정미 2012-08-03
62515 생활용품 오수영 2012-08-03
62513 기타 김정호 2012-08-03
62507 생활가전 오효진 2012-08-03
62506 생활가전 최두성 2012-08-03
62505 서비스 임무혁 2012-08-03
62504 생활가전 이한나 2012-08-03
62503 휴대전화 이경섭 2012-08-03
62502 생활용품 박민식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