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미루는 불친절의 극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미루는 불친절의 극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향숙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7-31 23:13:18

본문

몇개월전에 빈코에듀라는 화상인터넷 과외를 받다가 별 효과가 없어서 끊고 나머지에 대한 환불을 한달후에 주기로 해서 당연히 그 다음달에 나오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오늘 전화가 와서 8/17일이나 되어야 나온다고
하길레 왜그러냐 했더니 서류가 누락되었다나 그러더라구요  그 회사에서 실수한거 가지고 왜 소비자에게 손해를 보게 하냐고 난 필요하니 돌려달라 했지만 부장인가 하는 여자가 아주 의기양양하고 냉정한 목소기로 무조건 8/17일날 줘야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통화내용은 다 녹음이 되니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혐박까지 하더라구요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았더니 이렇게 당한 사람들이 한 두 사람이 아니더군요 어떻게 해야 이 교육 같지도 않은 비싼인터넷 강의 싸이트를 혼내줄수 있을까요 너무 기가 막혀서 이렇게 호소를 해봅니다
빠른시일내에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일로 소비자고발을 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함께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를 이용중 중도해지요청을 하니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106 기타 ㅠㅠ 2012-07-30
61101 휴대전화 미치겠네 2012-07-30
61100 통신 김정호 2012-07-30
61099 생활가전 이영희 2012-07-30
61098 건설 강현우 2012-07-30
61097 생활용품 kus0614 2012-07-30
61096 서비스 전영호 2012-07-30
61095 기타 김혜민 2012-07-30
61093 통신 박보람 2012-07-30
61092 자동차 권규목 2012-07-30
61088 생활가전 황인철 2012-07-30
61087 휴대전화 김동영 2012-07-30
61086 휴대전화 배상기 2012-07-30
61085 기타 이유진 2012-07-30
61084 digital 정승호 2012-07-30
61083 서비스 이인빈 2012-07-30
61082 생활용품 박세레나 2012-07-30
61081 digital 이재환 2012-07-30
61080 서비스 이인빈 2012-07-30
61079 통신 송진석 2012-07-30
61076 digital 신성희 2012-07-30
61075 기타 김해진 2012-07-30
61071 기타 이혜린 2012-07-30
61068 기타 서주연 2012-07-30
61067 기타 김성은 2012-07-30
61066 digital 정승호 2012-07-30
61065 기타 서주연 2012-07-30
61064 생활용품 정연이 2012-07-30
61063 휴대전화 이용구 2012-07-30
61062 서비스 문정희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