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상품가입후서비스 응대 불친절 황당사례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상품가입후서비스 응대 불친절 황당사례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욱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07-20 13:47:57

본문

kt 6대 올레 상품 가입자로서 올레  tv  vod결제이용을 위해 7/13.지난금요일까지 셋톱박스를 교체해 준다는
약속을 받고 기다렸는데도 7/17 화요일까지 아무런 조치/연락이 없어 7/17 오후 1차 전화 시 담당부서 연락 후 전화 드리도록하겠다 하고선 30분동안 연락없어 다시 전화해 10분내로 당장 연락해 달라고 했는데 19:58분 현재까지 연락조차 없어 이런 어처구니없는 kt의 고객응대 불친절 내용을 이메일상담 으로 2건이나 올렸는데 불구 (kt에선 고객불만/접수 인터넷홈페이지난에 없고 담당부서 연락처도 없이 이메일삼당,고장접수
고객센터 100 번만 100번은 통화량이많아 애로사항 해결하려면 힘들고 이렇게 담당부서 연락줄겁니다. 하고 안오면 또 100번걸어 상황설명하고 기다려야 하고 불편 부당하다고 판단됨.) 24시간내 답변주기로 되어있던데 아직까지 56시간지나서도 답변중 멘트만 아무런 연락/조치 없음.
7.20 10시 12시 2회 또 100번으로 어떻게 된 영문이야 어떻게 신속하게 조치해 줄거냐 물으니 담당부서에서
순서를 혼동또는 빠뜨려서 그런가보다 담당부서에 연락해 상황설명과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주도록 하겠다는데 또 또 또 아무런 연락 없음.. 도대체 현장 담당부서 책임자가 누구고 그것을 떠나서 이렇게 소비자를 화가나게 어처구니 없이 만드는데 어떻게 불이익이 가도록 응징하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만천하에 다른 고객들이 알도록 공지하고 이같은 처신을 하는  kt직원을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불이익이 가도록 응징하고 싶습니자. 너누 화가나 일손이 잡히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강인규님의 댓글

강인규 작성일

왜그러는지...고객이 봉이냐..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고객응대 시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978 생활가전 김중곤 2012-07-19
57977 생활가전 엄성은 2012-07-19
57970 통신 천종대 2012-07-19
57969 생활용품 염현숙 2012-07-19
57967 서비스 김혜인 2012-07-19
57966 식음료 한성숙 2012-07-19
57965 생활용품 염현숙 2012-07-19
57964 생활가전 홍수연 2012-07-19
57962 통신 멘붕아줌마 2012-07-19
57960 휴대전화 김수진 2012-07-19
57958 생활가전 박용민 2012-07-19
57957 통신 김홍수 2012-07-19
57954 기타 이영채 2012-07-19
57953 휴대전화 이근범 2012-07-19
57951 digital 김아량 2012-07-19
57948 자동차 조호남 2012-07-19
57946 생활용품 최성영 2012-07-19
57945 생활가전 서성원 2012-07-19
57943 생활용품 윤정희 2012-07-19
57939 휴대전화 장성권 2012-07-19
57934 생활가전 안성도 2012-07-19
57933 금융 김건호 2012-07-19
57932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19
57927 유통 차호 2012-07-19
57924 기타 김해경 2012-07-19
57923 생활용품 김지혜 2012-07-19
57918 식음료 신상희 2012-07-19
57914 생활용품 황슬아 2012-07-19
57911 digital 김대진 2012-07-19
57910 통신 허광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