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067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76 기타 지연미 2012-08-09
64173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9
64170 식음료 송승미 2012-08-09
64168 생활가전 신수빈 2012-08-09
64167 생활용품 김동영 2012-08-09
64165 생활가전 고대현 2012-08-09
64164 서비스 김정훈 2012-08-09
64162 생활용품 김유철 2012-08-09
64161 서비스 김여원 2012-08-09
64160 서비스 김지현 2012-08-09
64156 기타 수진 2012-08-09
64153 기타 수진 2012-08-09
64149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7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5 서비스 정승철 2012-08-09
64142 서비스 박은선 2012-08-09
64141 생활가전 오옥란 2012-08-09
64140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8-09
64137 기타 강유라 2012-08-09
64136 생활용품 심다혜 2012-08-09
64134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3 서비스 신호정 2012-08-09
64132 생활가전 최민정 2012-08-09
64131 생활용품 선혜 2012-08-09
64130 서비스 이시자 2012-08-09
64129 서비스 전은숙 2012-08-09
64128 기타 문미정 2012-08-09
64127 통신 한기성 2012-08-09
64126 생활용품 나미희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