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숙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7-24 10:42:05

본문

안녕하세요~
몇년전 sk브로드밴드 전화랑 인터넷 결합 상품 신청하면서
인터넷 전화기 설치하라고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필요없다고 했는데 계속 전화와서 써보고 필요없으면 해지하면 된다고 해서
신청한걸로 기억합니다.
쓰지도 않고 필요도 없어서 해지한다고 전화했는데
해지하면 위약금 발생하니까 그냥 갖고 있고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재차확인 했고 인터넷 전화기는 아애 사용도 하지 않는데
얼마전 어머니께서 인터넷 요금 내역을 보다가 단말기 할부 대금이 뭐냐고 물으셨습니다.
확인해보니 인터넷 전화 단말기 대금이라고 했습니다.
매달 2000원씩 벌써 3년이 다 되가는데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sk브로드밴드에 전화하니 자기네들은 서류가 있다고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 신청했다가 바로 해지하면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걸로 확인했습니다.
바로 해지하고자 했는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해지를 막고
지금에 와서 서류가 있으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서류가 무슨 의미입니까?
기간내 해지 전화를 했다면 전화 이력이 더 중요한거 아닙니까?
서류로 입장을 얘기해서 그럼 녹취 확인해 달라고 하니
녹취는 직원들 교육으로 하는거지 고객한테 들려주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터넷 전화기 사용내역이 있다면 수긍하겠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전화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지금 시골에 부모님들은 소득도 없으신데 계속 돈을 납부하고 계십니다.
떠넘기식으로 기계를 밀어넣고 비용을 청구하는 도둑 심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전화기 반납할테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판매기 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3년 약정시 단말기값을 sk에서 전액 보조 해준다고 합니다.
약정기간내 해지시 단말기값이 부과 된다고 나오는데 현재 인터넷 사용 중입니다.
저는 제 입장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 중 사용치 않으시는 인터넷 전화 단말기 할부금이 계속 인출이 되고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88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7 기타 유선희 2012-07-26
59886 생활가전 신용우 2012-07-26
59885 금융 화성옥 2012-07-26
59884 자동차 신선호 2012-07-26
59883 식음료 김태훈 2012-07-26
59882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1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0 기타 장예진 2012-07-26
59879 휴대전화 변준민 2012-07-26
59878 서비스

처리

59869
bbm 2012-07-26
59877 기타 홍지혜 2012-07-26
59876 서비스 홍지혜 2012-07-26
59875 금융 하지현 2012-07-26
59874 생활용품 김혜정 2012-07-26
59869 서비스 문현주 2012-07-26
59868 생활가전 윤현주 2012-07-26
59864 서비스 김영현 2012-07-26
59858 금융 김민주 2012-07-26
59857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6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59849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8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7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59845 기타 현장송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