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약금 대납해주기로 한 대리점 사장이 잠적했습니다(방금 올린글이 중간에 끊겨서 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위약금 대납해주기로 한 대리점 사장이 잠적했습니다(방금 올린글이 중간에 끊겨서 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수진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2-08-16 13:11:08

본문

2011년 12월에 부모님과 저와 셋이 그리고 한 달 후 에는 동생이 다 같은 휴대폰으로 기종을 바꿨습니다. 저는 그 전 폰 옵티머스 2x 할부금이  70만원가량 남아있었는데 부모님 두 분과 저 셋 다 바꾸면 위약금을 대납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동생도 폰을 바꾸러 갔을 때 같은 직원에게 샀고 동생 20여만원 할부금도 대납해주기로 했습니다. 한두 달 정도 지나서 보니 그 전 통신사였던 sk에서 할부금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걸 알았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폰 옵티머스로 폰을 바꿀 때도 이 대리점에서 폰을 샀었는데 그때는 할부금이 계속 나와서 전화하니까 할부금이 나가는 만큼 계좌로 돈을 입금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폰을 바꿀 때 혹시 그렇게 해주는 건지 물어보니까 제도가 바뀌어서 그렇게 안되고 아예 처음부터 할부금이 안 나오게 해준다고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조금 더 지켜봤었습니다. 그리고 LG고객센타에 전화를 해봤는데 대리점이 없어졌고 사장은 연락이 안 됩니다. LG유플러스 의 대리점 총괄 하는 곳에 전화를 했더니 사장이랑 통화한 내용이 사장이 전화가 와서 돈을 넣어준다고 계좌번호를 달라할거라고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며칠 뒤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같은 곳에 문의하니 LG총괄에서는 직영점이 아니라서 자기들도 어쩔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사장은 자기의 모든 판매및 모든 이익금을 LG유플러스에서 챙긴후 잠적한 상태인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판매시 직영점이라 했었고 대리점 입구에도 직영점이라고 표시돼있었는데 고객센타에서는 직영점이 아니라서 아무 책임이 없다합니다. 지금도 할부금이 이전 통신사에서는 매달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 본사에서는 판매에만 급하고 판매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리나 소비자를 위한 그어떤 조치나 보호 관련 사항도 마련하지 않는것 같아 억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처럼 피해를 보는 일이  다시는 없길 바라면서 대형 통신사에서는 이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해 주십시오.
계속적인 사장의 통화불능. 판매직원의 자필 원본 서류까지 있지만 해결되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71 휴대전화 박현숙 2012-08-27
68967 서비스 박기완 2012-08-27
68966 생활가전 박경희 2012-08-26
68965 생활가전 최서희 2012-08-26
68964 생활가전 박정희 2012-08-26
68963 유통 김영수 2012-08-26
68959 서비스 조수지 2012-08-26
68957 생활가전 김형식 2012-08-26
68952 생활가전 강현식 2012-08-26
68951 휴대전화 이소영 2012-08-26
68950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6
68949 기타 안덕균 2012-08-26
68948 유통 최경숙 2012-08-26
68947 생활용품 김동엽 2012-08-26
68942 기타 조문희 2012-08-26
68935 서비스 박민이 2012-08-26
68926 서비스 김정희 2012-08-26
68924 기타 박진희 2012-08-26
68923 기타 손준근 2012-08-26
68922 기타 이삼근 2012-08-26
68921 기타 김지연 2012-08-26
68920 기타 정은혜 2012-08-26
68919 생활용품 정은혜 2012-08-26
68918 식음료 박진용 2012-08-26
68917 기타 송인경 2012-08-26
68916 기타 심규원 2012-08-26
68915 서비스 김연수 2012-08-26
68914 기타

처리중

환불문의
전혜담 2012-08-26
68913 식음료 정말이 2012-08-26
68911 생활가전 고성자 2012-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