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신고(대한통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신고(대한통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경임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08-16 10:45:50

본문

07.26 일자로 딸아이 핀을 만들어 줄 요량으로 리본아트 재료들을 개인과 거래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42,000원 상당의 물품이었습니다. 발송한지 기간이 좀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택배번호로 조회를 했더니 영업소에 도착했다고만 떠서 조금만 기다리면 오겠지 싶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다시 조회를 해보니 여전히 영업소 도착으로만 뜨더군요.. 그래서 여기가 시골이라 택배기사분들 얼굴을 거의다 알아서 전화를 드렸더니 배달을 했다고 하시더군요 저희가 젤 꼭대기 4층이고 1층에 2세대가 있습니다. 옆집은 경찰서 관사인지라 거의 사람이 드나들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혹시나 옆동에 잘못 배달을 하셨나 싶어서 가봤더니 거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고 접수를 저번주 수요일에 했습니다.  3일이내에 연락이 온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화욜날 다시 대한통운 사고접수반에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하다면서 그날중으로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물품을 두고 가면 어디에다 두고 간다고 연락을 하시고 두고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고 접수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연락도 없는 대한통운 너무 화가 납니다. 대한통운이면 택배업계에서는 꽤 점유율이 높을텐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 겁니까~~?? 배달을 했는데도 계속 영업소 도착으로만 조회가 되면 어떻게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868 자동차 김한울 2012-08-22
67867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66 기타 황새별 2012-08-22
67865 기타 김선영 2012-08-22
67864 통신 노정민 2012-08-22
67863 digital 윤여만 2012-08-22
67862 휴대전화 정광석 2012-08-22
67861 생활용품 성소연 2012-08-22
67860 생활용품 성소연 2012-08-22
67859 기타 최은숙 2012-08-22
67856 기타 신재범 2012-08-22
67855 서비스 김지현 2012-08-22
67851 기타 곽미선 2012-08-22
67849 휴대전화

처리중

분실정지
이칠환 2012-08-22
67847 휴대전화 이정은 2012-08-22
67846 유통 이희영 2012-08-22
67843 자동차 김경연 2012-08-22
67841 기타 김은선 2012-08-22
67838 통신 천미영 2012-08-22
67836 기타 최진호 2012-08-22
67832 기타 아기엄마 2012-08-22
67827 금융 김희심 2012-08-22
67825 생활가전 최규철 2012-08-22
67824 서비스 최은경 2012-08-22
67823 기타 김희정 2012-08-22
67822 금융 박지혜 2012-08-22
67820 생활가전 정선자 2012-08-22
67819 생활가전 최규철 2012-08-22
67815 휴대전화 이찬우 2012-08-22
67809 자동차 박수진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