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도어락장치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맨 도어락장치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규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7-13 14:13:28

본문

비밀번호를 누른후 열리는 소리나고,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문이 안열리는 현상.
확인결과, 락장치(내부)의 랫치라는 부속품이 마모또는 파손이라는데, 게이트맨 홈페이지에 보면
내구성에서 120,000회 안정성에서 망치,드릴,빠루로 인한 물리적힘에도 안전한 것을 확인, 뭐
이렇게 적혀있다.
 그런 게이트맨제품을 딸랑 3년 약 (1일3회평균치로 계산시) 3.000번 정도이다. 내구성과 약 40배가량
차이가 난다. 게이트맨a/s에 전화를 해서 만약에 화재가 발생하여 문을 못열고 죽었다면, 누구 책임이냐
하니 보증기간이 지났기에 상관없고, 소비자가 어떻게 사용했는지의 예를 발로 찰수도 있다는 표현을 했다.
과연 현관문을 발로 열수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하 기가 막히다. 락장치 뚜껑도 발로열고 비밀번호도
발로 누루고, 레바손잡이도 발로열고, 문까지 열려면, 그것도 미는 것도 아니고 당기려면, 하. 스타킹에
나가도 충분하고, 기네스북감이다.
바람에 의해서 락장치가 부러질수도 있단다. 오피스텔 내부에 있는 현관문이 바람에 의해 헐...도대체 무슨상황을 설정하는건지 이해가 안되고,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교체비용 일금50,000원을 청구해서 비용을
주고, 영수증을 받았다. 제가 보기엔 제품자체의 문제이지 사용부주의라는 황당한 말은 이해가 안되며
진정 이때 당시 화재라도 발생하였다면, 우리는 불타 죽어서 켁,  이 억을함을 어디에 말도 못할뻔 보았습니다.
 꼭 좀 해결 해주세요...........동영상 같이 올립니다. 상담내용도 녹취를 하였고(물론불법이라 생각되지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도어락 고장으로 A/S요청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10 생활용품 정은선 2012-07-20
58394 휴대전화 김상부 2012-07-20
58390 생활가전 이은자 2012-07-20
58388 서비스 민수 2012-07-20
58387 식음료 원주연 2012-07-20
58384 기타 김호 2012-07-20
58383 휴대전화 김대광 2012-07-20
58382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7 서비스 이주환 2012-07-20
58375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4 서비스 김혜진 2012-07-20
58370 자동차 jo8293 2012-07-20
58368 통신 김경배 2012-07-20
58367 서비스 주효성 2012-07-20
58362 기타 정숙경 2012-07-20
58358 통신 노계환 2012-07-20
58356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5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54 서비스 김유리 2012-07-20
58353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2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1 서비스 김태권 2012-07-20
58350 자동차 박영일 2012-07-20
58349 휴대전화 서홍범 2012-07-20
58348 유통 정영철 2012-07-20
58347 통신 조창용 2012-07-20
58346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45 휴대전화 박수희 2012-07-20
58344 기타 이슬기 2012-07-20
58343 생활용품 허주영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