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혁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8-03 14:15:48

본문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있는 개인사업자입니다.
2주쯤전에 인터넷을 통해 에어컨을 구입했는데 설치전과 설치후
판매자의 말과 태도가 달라 글을남겨봅니다.
LG社의 에어컨을 구입했는데 LG社 제품은 설치이후 LG측에서
설치가 꼼꼼히 잘되었는지 감리를 하는제도가 있다고합니다.
이점에서 타사의 제품보다는 신뢰가 가고 믿음직스러워 조금 비싼가격에도
구매를 했는데 LG측에서 나오지않아 해당설치하셨던분께 문의를 드렸더니
방문을했는데 부재중이어서 다시 되돌아가셨다는 말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방문전에 전화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후에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보고가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문이잠겨있는데
어떻게 보고가느냐 그리고 감리자체가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해 만든제도인걸로
아는데 내가 확인받지못했는데 이게 무슨 감리냐되물으니
담을넘어 실외기쪽이랑 배관만 확인하고 가셨다고
둘러대시더라구요 제가 어이가없어 감리하시는분 연락처를 물으니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분이 에어컨을 설치하시러 오셨을때 분명히 감리하시는
분이랑 통화하시고 LG감리업체측에서 설치지시를 안내준다고해서  전기공사/전기선 길이를
더길게 해서 최초말하셨던비용보다 몇십만원 더부과했던적이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통화하셨던거는 무엇이냐고 물으니 우연히 전화가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이제와서 감리가 왜 필요하냐고 뭐때문에 그러냐고 하시며 LG측에 문의 하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화를 억누르고 LG측에 문의 해보았더니 2011년부로 감리건은 해당설치 대리점으로 이관되
었다며 그쪽에서 받아야된다고하네요. 감리라는제도가 에어컨 구매에 옵션이아니라 기본포함되는
항목임에도 결제이후에 전과 다른태도를보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이전에 감리업체랑통화하면서
추가금요구한부분도 믿음이 가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72 식음료 박원신 2012-08-27
69070 기타

처리

의류
유경주 2012-08-27
69069 생활용품 장한이 2012-08-27
69067 기타 서민근 2012-08-27
69066 서비스 이영주 2012-08-27
69065 식음료 손정희 2012-08-27
69062 기타 오우영 2012-08-27
69060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8 서비스 설난희 2012-08-27
69056 기타 이해니 2012-08-27
69054 기타 채선화 2012-08-27
69053 기타 이정희 2012-08-27
69052 기타 박민진 2012-08-27
69051 기타 이향미 2012-08-27
69050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7
69049 생활용품 임인혁 2012-08-27
69048 생활용품 손경민 2012-08-27
69047 금융 박래훈 2012-08-27
69046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69045 통신 김경은 2012-08-27
69044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7
69043 생활가전 임경숙 2012-08-27
69042 금융 전유현 2012-08-27
69040 기타 김영은 2012-08-27
69038 통신 장경순 2012-08-27
69033 기타

처리

문의
홍선희 2012-08-27
69032 기타 사다인 2012-08-27
69029 생활가전 박일성 2012-08-27
69025 기타 김주리 2012-08-27
69024 건설 조영애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