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에이 인쇄물 제작 관련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스터에이 인쇄물 제작 관련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선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12-08-01 14:13:25

본문

"미스터에이"라는 인터넷 인쇄물 업체에 5월14일에 매장에서 사용하는 (봉투 부착용) 스티커와, 직원 명함을 인쇄 의뢰하였습니다.

이 제품을 택배로 인수하였으나, 인쇄 상태 불량 및 스티커 커팅시 제품 상단까지 스피커 끈적이가 서로 붙어 있어 이를 사용할 수가 없음으로 디자인 팀과 상의하여 다시 제작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다시 제작하여 받은 제품은 제가 인쇄물에 코팅을 원하지 않음으로 제작시 의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스티커 표면에 코팅이 되어 글자를 적을수 없음으로 반품 처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스터에이 측에서 다시 제작을 해주겠다고 저에게 부탁을 했고 전 매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재고가 없어 빨리 안해주시면 안된다고 여러차례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3주가 넘어도 다시 제작하여 주시겠다고 한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 제품 인수 거절 후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미스터에이 측은 아직도 환불을 안해주신 상태에서
제가 3~5번 정도 환불 전화를 드렸더니, 오늘 전화가 와서 미스터에이도 제작물을 만든 상태라 환불은 안되고, 미스테에이 포인트 적립이나, 다른 인쇄물을 제작해주는 걸로 진행하자고 하네요

전 싫습니다.
일단 인쇄물의 컬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참을 수가 없으며
직원들의 업무 처리능력 및 속도가 너무 떨어져서  제가 원하는 일자안에 인쇄물을 받을 수가 없으며
이런 불신이 가득한 곳에서 다른 제품의 인쇄를 의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처리하면 되지는 해답을 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인쇄물 제작요청을 하였으나 서비스 불만족으로 인하여 환불요청을 하니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환불요청을 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21 서비스 손재만 2012-08-01
61720 생활가전 송연숙 2012-08-01
61719 식음료 신승미 2012-08-01
61718 생활가전 박동선 2012-08-01
61715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01
61710 자동차 이계진 2012-08-01
61708 생활가전 김미경 2012-08-01
61705 자동차 주성현 2012-08-01
61704 생활가전 김미경 2012-08-01
61703 기타 잠수 2012-08-01
61702 자동차 최대연 2012-08-01
61701 생활가전 김민희 2012-08-01
61699 기타 조아름 2012-08-01
61698 digital 양은실 2012-08-01
61697 유통

처리

환불
진주희 2012-08-01
61696 유통 김재현 2012-08-01
61695 기타 신** 2012-08-01
61694 휴대전화 조소연 2012-08-01
61691 휴대전화 윤기은 2012-08-01
61688 생활가전 이진희 2012-08-01
61677 자동차 김수복 2012-08-01
61675 휴대전화 강이슬 2012-08-01
61672 식음료 어영선 2012-07-31
61671 서비스 문향숙 2012-07-31
61670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9 통신 박주현 2012-07-31
61668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7 기타 나하영 2012-07-31
61666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1 기타 복희영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