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6-23 21:15:08

본문

6/6일 위메이크프라이스 사이트에서 서면 베르빌 속눈썹 반값쿠폰 구매하고
예약 잡아 시술받으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차타고 가는데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고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티켓을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의 전화를 하려는데 마침 베르빌 측에서 전화가 와서
짜증섞인 목소리로 언제 도착하냐며 빨리 오라고 재촉하길래
죄송하다 말하며 차가 막혀서 30분 정도 늦겠다 분명 말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했더니 다짜고짜 예약시간보다 늦었으니 시술을 못해주겠다 합니다
그럼 환불해달라했더니 환불도 못해주겠답니다
왜 못해주냐 물었더니 자기네들도 아직 돈을 못받았으니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사용완료 처리해놓고서 어떻게 환불받으라는 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그 또한 본사 측과 전화해보랍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녹음까지 해왔습니다
그러고선 위메프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알리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100% 예약제라 시간이 늦으면 자동 사용처리되므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강력히 따져물으니 인심쓰듯 결제액에 반액만 환불해주겠다합니다
시술도 받지 못하고 오고가고 차비에 빈정만 상해왔는데 왜 그쪽에 나머지
반액을 지불해야하느냐 물으니 원래는 환불도 어려운 상황인데 그나마도 받을 수 있는 거에
감사하라는 식이네요
분명 저는 제가 할당받은 예약시간 안에 갔고 30분 늦겠다고도 의사를 밝혔음에도
시술도 받지 못하고 환불조차 안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쿠폰을 자기네 입장만 따져가며 사용처리해서
미사용 환불도 못받게 처리하고선 배째라는 식으로 영업합니다
반값쿠폰을 신청한 서면 베르빌 속눈썹이나 위메이크프라이스나 서로 환불책임을 미루기만 하니
돈떼먹으려고 영업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위메프)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베르빌)측과 협의하여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결제 금액 일체를 환급키로 하였으며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안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해 속눈썹 시술을 받으려 하나 예약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시술과 환불을 거부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31 기타 김화송 2012-07-22
58630 서비스 원정훈 2012-07-22
58629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27 식음료 신영미 2012-07-22
58612 기타 지현 2012-07-22
58611 기타 전성배 2012-07-22
58608 기타 여영석 2012-07-22
58602 서비스 오세동 2012-07-22
58601 생활가전 양종화 2012-07-22
58598 식음료 심성훈 2012-07-22
58591 생활용품 박수진 2012-07-21
58590 기타 전수연 2012-07-21
58583 서비스 김한욱 2012-07-21
58574 기타 조윤주 2012-07-21
58569 기타 신혜수 2012-07-21
58567 기타 박미선 2012-07-21
58566 생활용품 영아 2012-07-21
58564 유통 최경아 2012-07-21
58563 식음료 이승구 2012-07-21
58561 생활가전 김순옥 2012-07-21
58560 서비스 조철희 2012-07-21
58559 식음료 임혜정 2012-07-21
58558 기타 정영 2012-07-21
58557 식음료 임혜정 2012-07-21
58555 기타 안수진 2012-07-21
58542 생활가전 정하성 2012-07-21
58539 기타 신미숙 2012-07-21
58538 기타 신미숙 2012-07-21
58537 생활용품 전순영 2012-07-21
58536 휴대전화 이현빈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