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재화상사(밀크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과 재화상사(밀크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경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8-02 13:04:39

본문

저는 G마켓에서 2012년 7월 24일 화요일에 재화상사의 밀크몰에서  [더페이스샵] 무료배송 [더페이스샵] 네오 클래식 옴므 블루 아쿠아 플루이드 대용량 200ml 를 구매했습니다.

G마켓상의 문자에선 26일 목요일에 배송하였다고 문자가 떴고요..

배송 추적을 하였더니 존재하지 않는 운송번호로 계속 떴지만 이런 경우에도 나중엔 배송추적에 나오고 무사히 물건이 배달되어 와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하루 이틀 주말도 지나가고...몬가 문제가 있는것 같아 판매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전화도 하고 다시 글을 올리고 전화도 하고....

전화는 받지도 않을 뿐더러 문의는 접수만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지마켓상에 전화를 하였는데...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하더니 그냥 끊어지길 수차례..

안되겠다 싶어서 지마켓 상에도 문의를 했지요 근데.. 이곳도 접수완료..

물건이 배송중이라 취소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이라 그냥 취소하고 매장가서 사려고 하는데 이렇게 배송중이란걸 핑계로 소비자를 우롱하더군요

물건 보내지도 않고 일단 배송했다고 하면 취소를 할수가 없는 시스템을 악용하는것이라 봅니다.

어찌나 열받던지 지금도 전화를 해보고 있는데 전화기는 꺼져있고..

게시판의 답변은 되어있지않고 지마켓도 도움도 안되고..

중계시스템이니 제일먼저 나서서 소비자와 판매자의 분쟁을 해결해야하지 않을까요?

판매자에게 첫번째 문의를 한 날짜는 7월 30일새벽이며이고 다시 그날 밤에 문의를 했답니다.

지마켓에는 7월 31일에 빠른조치를 취해달라며 문의를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답니다.

제가 여지껏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정말 힘든 판매자와 지마켓의 반응이라 조금 속상하네요

이뿐아니라 지마켓에서 무더기 취소를 해서 많은 피해자가 생겼었죠

어제만해도 잘 팔던 판매자가 갑자기 폐업이라며 취소를 해버렸죠

요즘 지마켓 너무 심할정도로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네요..

아직도 물건은 배송중이며 전 환불도 물건도 못받은 상태로 카드로 산거라 물건값을  내야합니다.

좀 속터지네요....

이 판매자는 아직도 물건을 팔고 있답니다.  제물건만 안주는것 같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258 기타 정옥천 2012-07-24
59257 식음료 이영은 2012-07-24
59256 기타 김진혁 2012-07-24
59255 서비스 조정숙 2012-07-24
59254 기타 조영섭 2012-07-24
59253 기타 백소연 2012-07-24
59252 통신 이상범 2012-07-24
59251 유통 장미향 2012-07-24
59250 기타 정현진 2012-07-24
59249 식음료 김대원 2012-07-24
59248 서비스 이인선 2012-07-24
59247 식음료 권영준 2012-07-24
59246 기타 박종찬 2012-07-24
59245 서비스 임병주 2012-07-24
59244 기타 김현정 2012-07-24
59243 서비스 구복문 2012-07-24
59242 통신 유은옥 2012-07-24
59241 생활용품 주영식 2012-07-24
59240 기타 이나경 2012-07-24
59239 기타 이현주 2012-07-24
59237 서비스 김해은 2012-07-24
59232 생활용품 이한나 2012-07-24
59231 유통 하정언 2012-07-24
59230 금융 장성진 2012-07-24
59229 서비스 하정언 2012-07-24
59228 기타 채현철 2012-07-24
59227 자동차 이은영 2012-07-24
59226 자동차 최정훈 2012-07-24
59225 digital 조경환 2012-07-24
59224 기타 한진희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