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전화사기 피해사례 구제신청건(보험이 아니라고 해놓고 보험금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전화사기 피해사례 구제신청건(보험이 아니라고 해놓고 보험금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기철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8-21 13:54:19

본문

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전화사기 피해신고건입니다.

2011년 8월 18일 전화해 어쩌구 저쩌구 해서 신한카드 신용안심서비스 가입 한지도 모른채 12개월이나 돈이 11만원 나갔어요.
돈은 십만원대라 그리 큰 금액은 아니나...
신한카드사가 너무 야속하네요.
매월 돈이 나간다라고 쉽게 이야기 해줬더라면 가입하지 않았을텐데...
자기들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인지 자기들 용어로 속사포로 이야기 녹취를 해놓았더라구요.
 
어제 명세서를 확인하고  전화로 물어보니 다 물어보고 가입하신거다. 어쩌구 그러길래...
녹취기록을 요청했어요.
안심서비스라는게 질병,상해,사고가 발생하면은 일정금액 또는 전액 그달 청구되는 돈을 안받는거라고 사탕발림소리를 전화통화중에 80%이상 그내용이더라구요.
"당월 결재금액의 0.548%가 청구됩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으나~
매월 돈이 나갑니다. 라고 말은 일절 없더라구요.

약관보내준다해서 약관 읽어보고 결정하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덜컹 1년 동안 돈 빼 나가고..

7월에는 지로 청구된 돈 입금 안하니 신한카드 사용정지시켜서 사용도 못하게 하더라고요...

신한카드 정말 신용이 있는 회사인지..
고객의 돈을 감언이설로 빼내 회사 배불릴려고 이런거 만들어 냈는지 기업윤리가 의심스럽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무엇을 하는지 국민의 돈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사기처럼 돈이 빠져 나가는데...이런 감시도 제대로 안하고...

보험은 아니다라고 자기들은 이야기 하지만 이게 보험과 뭐가 다릅니까?
매달 돈나가는데요. 보험은 아닌데 왜 질병과 상해기록을 물어봅니까?
이런식으로 돈을 인출해가면 자동이체 해놓으신분들은 모르고 계속 돈이 빠져 나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12개월 만에 발견했으니까요...

신용안심서비스로 무슨 혜택을 받았는지 다시 묻고 싶습니다..

지불한 만큼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면 반드시 환불해줘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신한카드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의 추가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안심못할 안심서비스로 이윤을 추구하는 일을 당장 그만두게 해야한다고 고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02 기타 김선혜 2012-08-29
69801 서비스 허두리 2012-08-29
69797 통신 진민규 2012-08-29
69787 휴대전화 민서환 2012-08-29
69784 서비스 김정은 2012-08-29
69782 휴대전화 김달주 2012-08-29
69780 서비스 최은경 2012-08-29
69779 식음료 성민창 2012-08-29
69778 휴대전화 백문기 2012-08-29
69777 건설 고경영 2012-08-29
69773 서비스 임윤희 2012-08-29
69757 통신 여수영 2012-08-29
69753 식음료 김유미 2012-08-29
69751 기타 이정우 2012-08-29
69750 digital 김현희 2012-08-29
69747 건설 김영이 2012-08-29
69745 서비스 이정미 2012-08-29
69739 유통 김정화 2012-08-29
69736 기타 류호정 2012-08-29
69735 기타 박형순 2012-08-29
69734 금융 이호정 2012-08-29
69733 기타 구은숙 2012-08-29
69732 통신 박승호 2012-08-29
69731 서비스 침묵의배려 2012-08-29
69730 휴대전화 김재우 2012-08-29
6972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8-29
69728 기타 최하은 2012-08-29
69727 생활가전 이수연 2012-08-29
69726 기타 배슬기 2012-08-29
69725 서비스 최은경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