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12-08-08 12:28:08

본문

목동 11단지 B 상가에 있는 현대 세탁소 (02-2651-****) 에 양복 바지 드라이를 맡겼는데 2주가 넘도록 배달을 안해줘서 직접 찾아가보니 문을 닫은 상태네요. 아직 배달안한 옷들이 비닐에 덮인채 많이 남아있던데 이 상태로 문을 닫고 다른데 열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고객의 사정으로 받을수 없다고만 나오고 핸드폰 번호는 모르고 답답하네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배달이 되지않아 방문하셨는데 문을 닫은상태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폐업 후 업소를 비운 거라면 보상받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폐업전 세탁업자는 세탁물 의뢰인에게 개별적 통지 및 일반적 통지를 한 후 세탁물을 회수하도록 하여야 하나, 그러한 통지조차 없이 정리를 하였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 등을 알고 있다면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세탁물 반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784 금융 진향미 2012-08-22
67779 생활가전 이정호 2012-08-22
67775 생활가전 송환권 2012-08-22
67774 기타 박지애 2012-08-22
67771 기타 김혜민 2012-08-22
67770 기타 김혜민 2012-08-22
67769 기타 김혜민 2012-08-22
67765 생활용품 김태환 2012-08-22
67764 생활용품 김태환 2012-08-22
67763 기타 김은선 2012-08-22
67762 서비스 이시자 2012-08-22
67761 digital 최성일 2012-08-22
67760 생활가전 지병승 2012-08-22
67759 서비스 조성우 2012-08-22
67758 서비스 정한철 2012-08-22
67757 생활용품 이민순 2012-08-22
67756 휴대전화 김훈정 2012-08-22
67755 생활용품 안가영 2012-08-22
67754 식음료 이상하 2012-08-22
67753 기타 박광근 2012-08-22
67752 식음료 오새벽 2012-08-22
67751 digital 권표성 2012-08-22
67750 기타 박은애 2012-08-22
67749 기타 김종환 2012-08-22
67748 휴대전화 박미경 2012-08-22
67747 기타 김성림 2012-08-22
67746 휴대전화 최광춘 2012-08-22
67745 서비스 2012-08-22
67743 생활용품 백수진 2012-08-22
67737 생활용품 백수진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