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42lm5800 반환건때문에 문의글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42lm5800 반환건때문에 문의글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우
  • 조회수 : 1,632회
  • 작성일 : 12-08-05 01:42:10

본문

제가 lg42lm5800을 2012년 6월 23일에 사서 화질이상(끌림현상, 잔상, 화이트노이즈, 모자이크) 으로 엘지전자서비스센터에 환불의뢰를 해서 as기사가 와서 이상이 있다는 판정을 받으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몇일 후 as기사가 와서 이 제품을 확인 해보고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이 정도의 잔상은 어느 티비에나 있다고 하는 겁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이 새로 산 티비를 보고 는 잔상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상이 없다는 판결을 내리더군요.
여러번의 as기사가 와서 확인을 했지만 이상이 없다는 말만들었습니다.
그래서 lg전자 홈페이지 소비자소리에 들어가서 이 제품이 어떻게 이상이 있는지 그 제품을 왜 환불해야만하는지에 대해 사유서와 동영파일 3개를 게시글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확인한 운영자가 리플을 달아놨는데 as기사의 말만 듣고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고 나름대로 확인을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거라고 했는데 도대체 뭘확인 하고 올린건지 모르겠네요.
집에 직접찾아서 확인한 것도 아니면서...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as콜센터 직원과도 많이 싸우고 as기사하고도 많이 얘기 했지만 제가 원하는 대답을 들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정말 저는 환불하고 싶습니다. 이 제품 계속 사용하면 짜증 날 것 같네요.
지금 여기에 lg전자 홈페이지 소비자소리에 올려 놓았던 반품사유서를 첨부하겠습니다.
확인하시고 제가 원하는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lg전자 홈페이지 소비자소리에 올려놓았던 동영상과 같이 첨부할려고 했는데 용량이 너무커서 첨부가 안되는군요. 이것도 같이 올리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튼 제가 원하는 답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TV의 이상증상으로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94 기타 김두열 2012-08-16
66292 기타 김민호 2012-08-16
66290 휴대전화

처리

**
손광희 2012-08-16
66285 휴대전화 박원호 2012-08-16
66283 서비스 최영순 2012-08-16
66281 통신 김동기 2012-08-16
66280 기타 윤혜진 2012-08-16
66279 기타 정준형 2012-08-16
66277 기타 정선미 2012-08-16
66276 휴대전화 이혜진 2012-08-16
66275 서비스 강석호 2012-08-16
66272 휴대전화 조영미 2012-08-16
66269 통신 백자영 2012-08-16
66266 통신 백자영 2012-08-16
66265 서비스 이성희 2012-08-16
66264 통신 백자영 2012-08-16
66262 휴대전화 조영 2012-08-16
66260 기타 주보미 2012-08-16
66257 생활용품 정진숙 2012-08-16
66255 서비스 지지배 2012-08-16
66242 금융 손종기 2012-08-16
66234 기타 신지섭 2012-08-16
66232 생활가전 강현경 2012-08-16
66230 서비스 서정현 2012-08-16
66229 서비스 구경임 2012-08-16
66228 자동차 2012-08-16
66227 유통 이태관 2012-08-16
66225 생활용품 남완진 2012-08-16
66222 건설 지성미 2012-08-16
66221 생활용품 전형배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