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216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855 휴대전화 이지현 2012-09-03
70853 생활가전 박수연 2012-09-03
70851 기타 남아람 2012-09-03
70849 통신 김정희 2012-09-03
70848 기타 전은주 2012-09-03
70847 서비스 김태은 2012-09-03
70846 생활가전 박미영 2012-09-03
70844 통신 김민경 2012-09-03
70843 통신 cj 2012-09-03
70842 생활용품 김주영 2012-09-03
70840 유통 이상훈 2012-09-03
70836 자동차 황원준 2012-09-03
70828 유통 장승희 2012-09-03
70827 기타 강민수 2012-09-03
70825 서비스 윤혜선 2012-09-03
70819 금융 이이이 2012-09-03
70816 기타 황현선 2012-09-03
70815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14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05 digital 이석희 2012-09-03
70803 휴대전화

처리

kt본사
김지혜 2012-09-03
7080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9-03
70798 유통 김영희 2012-09-03
70797 기타 이미정 2012-09-03
70796 생활가전 장미진 2012-09-03
70794 서비스 이희영 2012-09-03
70793 기타 박숙자 2012-09-03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70789 기타 박은정 2012-09-03
70787 휴대전화 전현정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