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데이타 통화료 부과 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데이타 통화료 부과 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우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2-07-26 18:23:20

본문

본인은 LG유플러스의 휴대전화를 이용하면서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요금을 과금받아
그의 부당함에 여러차례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항의 및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최종
처리 불가를 통보받아 아래와 같이 고발하오니 정당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받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1. 피해 내용
  2012년 7월 1일~10일 U+)로 EVDO 패킷 데이터 요금 수십건으로
  총12,300원이 부당하게 과금되었음. (통화 내역 첨부파일 있음)
 
2. 사건의 인지
  휴대폰 SMS문자(발신자 LG U+)가 1건이 수신되었으며, 인터넷전화요금이
  과금된다는 내용임(SMS 문자 내역 참조)
  내용을 인지하고 LG U+ 웸사이트에 접속하여 내역을 확인하는 중에도
  과금 총액이 증가하여 휴대폰 인터넷을 정지시켰음.

3. LG U+ 고객센터 접수 및 상담내용
    LG U+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나 밤시간에는 통화품질외
    상담이 불가능 하다는 답변만 들음
    2차례에 걸쳐 고객센터에 동일 내용 민원을 접수하였으며
    부당하게 청구된 데이터요금에 대한 취소요청 및 발생경위와 원인,
    향후 재발방지대책 및 피해보상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요청하였음.
    23일 LG U+로 부터 해당 과금 요금에 대하여 발생 경위 및 원인에 대하여
    조사하였으나 경위나 원인을 알수 없음으로 그 결과를 제공할수 없으며,
    과금된 요금에 대하여 취소는 불가능하다고 함.
    상기 LG U+와의 통화 녹취 음성 녹음 파일 보관중
   
4. LG U+ 고객센터의 답변
 가. 고객의 부주의 및 오작동으로 인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수도 있음
 나. 통화내역 이력상 데이터를 사용한 것으로 조회되며 어떤 데이터인지 내역을
    확인해 줄수는 없음
 
5. 피해구제 요청사항
 가.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에 대한 청구는 부당함으로 과금 취소
 나. 통화 내역 확인 결과 휴대폰을 만진적도 없고, 오작동으로 인한 데이터 요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휴대폰 LOCK을 설정해둔 상황으로 사용자 실수에 의한 오작동은
    발생할수 없음으로 발생 경위 및 원인에 대한 공식적 해명 요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사용하지않은 데이터 이용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858 서비스 최유정 2012-09-03
70856 통신 김장수 2012-09-03
70855 휴대전화 이지현 2012-09-03
70853 생활가전 박수연 2012-09-03
70851 기타 남아람 2012-09-03
70849 통신 김정희 2012-09-03
70848 기타 전은주 2012-09-03
70847 서비스 김태은 2012-09-03
70846 생활가전 박미영 2012-09-03
70844 통신 김민경 2012-09-03
70843 통신 cj 2012-09-03
70842 생활용품 김주영 2012-09-03
70840 유통 이상훈 2012-09-03
70836 자동차 황원준 2012-09-03
70828 유통 장승희 2012-09-03
70827 기타 강민수 2012-09-03
70825 서비스 윤혜선 2012-09-03
70819 금융 이이이 2012-09-03
70816 기타 황현선 2012-09-03
70815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14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805 digital 이석희 2012-09-03
70803 휴대전화

처리

kt본사
김지혜 2012-09-03
7080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9-03
70798 유통 김영희 2012-09-03
70797 기타 이미정 2012-09-03
70796 생활가전 장미진 2012-09-03
70794 서비스 이희영 2012-09-03
70793 기타 박숙자 2012-09-03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