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일방적인 물품발송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일방적인 물품발송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8-03 09:00:51

본문

7월 18일 롯데닷컴을 통해 '라인' 브랜드에서 코트 하나를 주문하고 입금 완료 하였습니다.
7월 20일 오후에 주문취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7월 23일 오전 11시경, 택배담당자로부터 물건이 왔길래... "주문취소한 건 이니깐 그냥 들고가세요."라고 했습니다.
물건이 이미 내려온건이고 해서.. 당일 오후 2시경 롯데닷컴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물건을 사용할테니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상담원은 다시 가져다 드리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틀이 지나도 물건이 안와서,
7월 25일경,롯데닷컴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물건이 왜 안오냐고 물으니.. 고객센터측에서는 "이미 주문 취소를 한건이였으므로 물건이 본사에 들어갔다가.. 다시 재배송되어야 하는건입니다.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기다려 주세요."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일 물건이 오전에 온건이여서.. 내가 물건을 다시 받겠다고 한건이였는데.. 당장 다시 보내들라는 의미였는데.. 이렇게 되면 배송기간이 너무 길지 않나요? 그리고 그렇게 절차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왜 미리 얘기 하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고객 상담원왈 " 다른 상담원이 그런부분에 대해 미리 설명을 드리지 않았나보군요. 일단 물건은 본사에 들어가야하고.. 그리고 난 다음 다시 물건이 재발송 되어야 하니 기다려주세요." 라고 답변 받았습니다.그렇게.. 또 기다렸습니다.
7월 27일, 7월 30일, 8월1일 총 3차례 더 롯데닷컴 고객센터로 전화와 메일로 배송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담당자의답변은 하나같이.. "2-3일안에 받으실수 있으십니다.좀만 더 기다려 주세요" 라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물건 배송요청후 입금한지 2주가 지난 어제, 오후4시경 한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배송불가" 라는 단문의 문자를요.. 그리고 메일로는 물건을 보내줄 수 없으니, 주문을 취소해 달라는 메일하나 와있네요!!!
어떠한 사유로 인하여 물건이 못배송되었는지에 대한 상황설명이나, 죄송하다는 글이나 전화한통화 못받았습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2주동안 전 그럼 뭐 때문에 전화한거였나요?!!!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1. 담당자 업무실수로 인한, 고객이 피해에 입은 부분에 대한 보상 및 대책방안 
2. 관리 담당자 및 고객센터 담당자의 진정한 사과요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주문하신 물품을 주문취소하시고 배송온 물품을 돌려보내시고 다시 물품을 받겠다 하셨는데 주문취소건이라 다시 본사에 가서 재배송이 되야한다니 번거로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464 생활용품 정민정 2012-07-31
61463 서비스 조상글 2012-07-31
61461 휴대전화 박완미 2012-07-31
61460 기타 서경원 2012-07-31
61458 생활가전 정경화 2012-07-31
61456 서비스 박정배 2012-07-31
61455 생활가전 한홍진 2012-07-31
61454 자동차 천태원 2012-07-31
61453 생활가전 김인선 2012-07-31
61452 기타 김정희 2012-07-31
61451 생활용품 이윤경 2012-07-31
61449 생활가전 이유선 2012-07-31
61448 자동차 김선미 2012-07-31
61447 생활용품 원민재 2012-07-31
61446 기타 윤자영 2012-07-31
61445 휴대전화 봄이맘 2012-07-31
61444 서비스 최선기 2012-07-31
61443 해결&감사글 김성흥 2012-07-31
61442 기타 이영숙 2012-07-31
61441 기타 고서린 2012-07-31
61440 서비스 이윤형 2012-07-31
61439 생활용품 이보배 2012-07-31
61438 기타 고서린 2012-07-31
61437 식음료 강민재 2012-07-31
61436 기타 고아라 2012-07-31
61435 휴대전화 이정임 2012-07-31
61434 휴대전화 양태영 2012-07-31
61433 기타 위승원 2012-07-31
61432 기타 심태영 2012-07-31
61431 기타 안유정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