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의 황당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샤의 황당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서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7-30 20:31:30

본문

이 글을 쓰기 전에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들은 것이 너무 많고 
이건 너무 심하다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충청북도 제천시에 사는데요,
하루는 미샤에 갔다가 직원이 매우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더니 미샤 원래 그렀다고,
자기네들도 미샤때문에 화난 적이 많았다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나간 후에
종업원들이 모여서 제 얘기를 대놓고 수근거렸다고..
 전 제게 했던 그분들의 행동을 묻어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친구로 부터
들은 얘기는 정말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전 친구와 친구의 엄마께서 미샤를 들렀는데 어머니가 신세대는 아니시다보니
말도 똑부러지게 못하시고 우물쭈물 하셨습니다. 종업원들은 그런 친구의 어머니를
우습게보며 질문을 무시하기 일쑤였고 뒤에서 '늙은사람이 이런건 왜써?'라며
심한 말까지 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그날 하루종일 우울해계셨고 친구도 그날
엄마 몰래 울었다고 하더군요.
 이건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소비자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고 올바른 상품을
선택해도록 돕는것이 이분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미샤 제천점은 직원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세요. 적어도 소비자가 모욕감을 느끼지만
않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952 서비스 김경준 2012-09-03
70949 통신 송범석 2012-09-03
70948 휴대전화 김성희 2012-09-03
70947 휴대전화 백현인 2012-09-03
70946 기타 장이라 2012-09-03
70945 서비스 강명희 2012-09-03
70942 휴대전화 전경원 2012-09-03
70941 기타 김민현 2012-09-03
70939 통신 이민욱 2012-09-03
70937 기타 김미순 2012-09-03
70934 통신 이정현 2012-09-03
70933 휴대전화 전영민 2012-09-03
70932 생활가전 이영미 2012-09-03
70931 digital 윤지연 2012-09-03
70930 생활가전 이경남 2012-09-03
70929 금융 한명애 2012-09-03
70927 생활용품 강상범 2012-09-03
70926 식음료 신진욱 2012-09-03
70924 서비스 이영미 2012-09-03
70920 기타 박병철 2012-09-03
70919 서비스 임동호 2012-09-03
70913 생활용품 유관식 2012-09-03
70911 자동차 권은혜 2012-09-03
70907 서비스 최원후 2012-09-03
70898 기타 태준호 2012-09-03
70891 기타 김미란 2012-09-03
70890 휴대전화 장미선 2012-09-03
70887 기타 양윤선 2012-09-03
70881 서비스 이헌주 2012-09-03
70878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