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중간에 잘려서 올라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글이 중간에 잘려서 올라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빈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7-30 16:11:40

본문

이런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방문한 곳은 안양시내에 있는 장발단속 031-441-2983 입니다.
머리를 두번이나 잘못 짤라놓고
처음엔 잘못을 인정하면서 환불을 해준다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말하길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들이 잘못 짜른거에 대한 환불뿐 아니라..
보상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것 이였져.
제가 그 사람들이 잘못 짤랐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머리를 손봤을시 그 값까지 보상해야 하는게 옳지 않은가요?
인천에서 안양까지 하루사이 두번이나 왔가 갔다 했습니다.
시간도 하루5시간을 허비 하였구요..
하지만 차비나 시간에 대한 보상이 아닌..
본인들이 잘못 일을 했고 그에따른 책임을 요구하는것 인데..
받아들일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지금 머리는 옆머리를 빡빡 밀지 않으면 해결될수 없게 되어 있구요..이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엄청 납니다.
그 누가 봐도 바리깡으로 잘못 밀었다 라고 하고 있구요..
하지만 박근혜원장이라는 사람은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우리 직원들은 잘못없다.니 머리통이 문제다..
소비자 보호원이든 어디든 신고 하려면 해라..
우린 두려울꺼 없다..하면서 막말을 하곤 자기말만하곤 전화를 끈어버리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네요..
결제금액이라도 환불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고 내말을 들어라 라는 식의 말을요..
안그럼 환불조차 해주지 않겠다..
즉 우리는 잘못없으니까..
머리를 잘못 짜른건 인정하지만..
니 머리통의 문제다 라고만 하네요..
하지만 3년간 같은 스타일의 머리였고..
한번도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원하는 데로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죄송하다..정말 잘못된게 맞다.. 하며 답장이 왔는데..
하지만 이제와선 니가 우기니까 그렇게 대답한거다..
꼬우면 재방문해라..우린 잘못없다..
행여나 환불을 받고 싶으면 조용히 내말을 들어라..라고 합니다..
이럴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55 기타 이유나 2012-09-03
70754 digital 지준엽 2012-09-03
70753 서비스 고은진 2012-09-03
70752 생활가전 좌광훈 2012-09-03
70751 기타

처리

문의
임동규 2012-09-03
70750 건설 국윤영 2012-09-03
70749 기타 심혜린 2012-09-03
70748 통신 이안호 2012-09-03
70747 식음료 김순용 2012-09-03
70745 기타 이혜정 2012-09-03
70744 기타 구철우 2012-09-03
70743 기타 김동일 2012-09-03
70741 digital 이플러스 2012-09-03
70740 식음료 고은진 2012-09-03
70739 생활가전 지민석 2012-09-03
70738 통신 곽선경 2012-09-03
70737 기타 임동규 2012-09-03
70731 기타 최진환 2012-09-03
70730 digital 이정우 2012-09-03
70729 휴대전화 이광섭 2012-09-03
70727 통신 강인규 2012-09-03
70726 생활용품 이재성 2012-09-03
7072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9-03
70723 통신 김영득 2012-09-03
70716 기타 최유라 2012-09-03
70715 생활용품 김종진 2012-09-03
70707 서비스 윤나리 2012-09-03
70706 유통 wuslekt 2012-09-03
70701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700 서비스 배해룡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