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지도 않은 MMS 메시지 요금이 청구됐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내지도 않은 MMS 메시지 요금이 청구됐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심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07-26 11:28:39

본문

LG U plus 를 83세 되신 어머니께서 사용하고 계신데 2012년 6월 4일 새벽 02:16:54부터 02:18:29 까지 28건의 MMS 문자를 발송했다고 요금이 청구됐어요. 어머니는 오는 문자도 보실 줄도 모르니 발송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요.  집에는 어머니 혼자 계시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발송한 시간으로 봐서 단체 문자일 가능성이 많네요. 그래서 통화내역 열람을 신청해서 받았는데 전화번호는 모두 모르는 번호였습니다.  LG 모바일 고객센터에서는 자기네들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면서 그 번호로 문자를 보냈으니까 청구됐다고만 하네요. 문자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전혀 알지 못하는 번호인데 어떻게해야 합니까? 고객센터 상담원은 소귀에 경읽기 식으로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네요. 청구된 금액은 1,120원으로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두고 싶지만 이게 한 두사람의 문제는 아닐 것 같아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령의 어머님께서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휴대폰에 보내시지도 않은 MMS메세지 요금이 청구가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85 금융 화성옥 2012-07-26
59884 자동차 신선호 2012-07-26
59883 식음료 김태훈 2012-07-26
59882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1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0 기타 장예진 2012-07-26
59879 휴대전화 변준민 2012-07-26
59878 서비스

처리

59869
bbm 2012-07-26
59877 기타 홍지혜 2012-07-26
59876 서비스 홍지혜 2012-07-26
59875 금융 하지현 2012-07-26
59874 생활용품 김혜정 2012-07-26
59869 서비스 문현주 2012-07-26
59868 생활가전 윤현주 2012-07-26
59864 서비스 김영현 2012-07-26
59858 금융 김민주 2012-07-26
59857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6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59849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8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7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59845 기타 현장송 2012-07-25
59844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25
59841 통신 오경희 2012-07-25
59834 휴대전화 정지연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