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476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496 기타 롱기스트 조이제 2025-01-13
13594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애라 2025-01-13
1359494 항공·여행 린든호스텔 박상수 2025-01-13
1359493 유통 KT알파쇼핑 김정란 2025-01-13
1359492 생활용품 버버리 신세계영등포타임스퀘어 이혜진 2025-01-13
1359491 유통 쿠팡 박영호 2025-01-13
1359490 기타 주식회사 울림

처리중

환불
김종욱 2025-01-13
1359489 서비스 효사랑요양병원 양유연 2025-01-13
1359488 생활가전 울산 삼산재활용센타 손승우 2025-01-13
1359487 기타 딸기맘헤어샵 강소희 2025-01-13
1359486 기타 딸기맘헤어샵 강소희 2025-01-13
1359485 기타 이지비즈 조환희 2025-01-13
1359484 유통 퀸잇 박진희 2025-01-13
1359483 금융 DB손해보험 유승관 2025-01-13
1359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3
1359481 건설 주식회사시공조아씨엔씨 주식회사프라이즈컨설팅 2025-01-13
1359480 식음료 아이헬프(임금농산) - 쿠팡 민경민 2025-01-13
1359479 기타 크린토피아 김욱 2025-01-13
1359478 유통 소르(sor) 정영목 2025-01-13
1359477 서비스 교원 최서하 2025-01-13
1359476 유통 쿠팡 신문규 2025-01-13
1359475 식음료 Gs편의점 이진우 2025-01-13
1359474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어정가구단지 윤현주 2025-01-13
1359473 유통 홈인홈 강재윤 2025-01-13
1359472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71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우중 2025-01-13
1359470 금융 KB손해보험 차대성 2025-01-13
1359469 식음료 스타벅스 하철웅 2025-01-13
13594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3
1359467 생활가전 브라더컴 박우혁 2025-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