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오류로 일방적인 구매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프클럽 ] 가격오류로 일방적인 구매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동아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25-01-16 01:21:52

본문

11일에 하프클럽에서 코베아 40L 캠핑냉장고를 구입
13일 월요일 정상적인 배송이 시작되었으나
한곳에서 움직이지 않음
15일 오후 3시경 문자가 도착
가격오류로 인해 물품을 다시 회수를 해야 한다,
만약에 받아서 사용중이었더라도 회수를 한다고 함
상식적으로 결제한지 4일이나 지난상태에서
배송중인 상품을 강제로 다시 회수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
이미 구매자가 돈을 지불했고, 배송중이라면
이 물품은 구매자 것이 맞는데
그걸 동의도 없이 회수한다는것은 절도죄에 해당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4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3
1359467 생활가전 브라더컴 박우혁 2025-01-13
1359466 유통 그루비마켓(프롬도도) 최민정 2025-01-13
1359465 기타 트루스요가 김다희 2025-01-13
1359464 생활용품 나이키 홍민호 2025-01-13
1359461 유통 네이버쇼핑 나무뜰 최수연 2025-01-13
1359458 유통 옥션 (모이몰) 김성민 2025-01-13
1359455 생활용품 공스킨 유형구 2025-01-13
1359454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48 생활용품 버버리 신세계영등포타임스퀘어 이혜진 2025-01-13
1359447 기타 서면 손더네일 김바른 2025-01-13
13594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승윤 2025-01-13
1359445 기타 마미손익스프레스 김선희 2025-01-13
1359442 기타 반다에 반하다

처리중

환불 거절
박배원 2025-01-13
1359441 유통 무신사 솔드아웃 이상범 2025-01-13
1359439 기타 보룬 김연립 2025-01-13
1359438 서비스 어스얼라이언스(주) 최영숙 2025-01-13
1359434 생활용품 소문난옷집 이주비 2025-01-13
1359433 유통 옷 쇼핑몰 ‘소르’ 신명환 2025-01-13
1359428 생활용품 펫바이블 김시진 2025-01-13
1359424 자동차 (K1)수입차부품 조호성 2025-01-13
1359419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허복웅 2025-01-13
135942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허정무 2025-01-13
1359418 생활용품 한국도자기 김유진 2025-01-13
1359414 통신 LGU+ 정우진 2025-01-13
1359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3
1359410 생활용품 라로퍼니처 이연주 2025-01-13
1359409 유통 j-closet 강태 2025-01-13
1359408 기타 뷰티힐의원 박다영 2025-01-13
1359407 유통 (주)인필링 윤인성 2025-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