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LTE에 재정 투입으로 다른 통화품질 개선은 안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KT LTE에 재정 투입으로 다른 통화품질 개선은 안된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희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8-17 09:47:17

본문

이곳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568번지로 어린이 집입니다. 이곳에 핸드폰이 잘 안 터져 통화 연결이 안 되거나 연결이 되더라도 통화품질이 안 좋아 통화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2012년 3월 초에 KT에게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해 수신기를 요청하여 몇 차례 방문하여 현장 검증 및 건물 도면을 가져 가셨으나 아직까지 설치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하여 저희 직원들 대다수가 KT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학부모님들 및 기타 개인적 연락이 안 될 때가 많아 불편함이 많으며 근무 시간 동안에는 휴대전화가 무용지물입니다. 
몇 차례 저와 저희 직원들이 KT에 전화를 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지만 해약을 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만 핸드폰 구입 시 단말기 지원금 및 할부금은 본인들이 부담해야하니 알아서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LTE사업으로 인해 재정이 많이 투입되어 저희 쪽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하여 수신기 설치는 언제 이루어질지 모른다고 합니다. 또한 저희 원이 지난 3월부터 오픈을 하여 직원들이 그때부터 근무를 하였는데 핸드폰 구입 당시 다른 직장에서는 핸드폰이 잘 터졌으니 직장을 옮긴 저희 직원들 책임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이 현직장에서 사용이 되지않아 수신기 요청을 하셨는데 처리되지않고 있어 사용하시는데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단말기 및 주변기기까지 반품받을 수 있으며 통화액도 기본료 5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주생활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에 대해서는 가입 15일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통화품질 테스트를 의뢰하여 재발생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386 생활용품 최정 2012-09-05
71385 휴대전화 이지순 2012-09-05
71383 기타 이관용 2012-09-05
71373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2 휴대전화 임정혁 2012-09-05
71371 생활용품 오미진 2012-09-05
71369 기타 지현주 2012-09-05
71368 자동차 이영애 2012-09-05
71367 서비스 정지선 2012-09-05
71366 생활용품 김종태 2012-09-05
71359 생활용품 전병수 2012-09-05
71358 자동차 이동현 2012-09-05
71357 자동차 김광호 2012-09-05
71355 유통 이정민 2012-09-05
71354 유통 정희숙 2012-09-05
71353 통신 정희숙 2012-09-05
71350 통신 김영훈 2012-09-05
71346 통신 김영훈 2012-09-05
71344 서비스 아이비 2012-09-05
71342 금융 조정원 2012-09-05
71338 기타 김상욱 2012-09-05
71335 휴대전화 최현주 2012-09-05
71334 휴대전화 조현우 2012-09-05
71333 기타 김미령 2012-09-05
71332 기타 류춘우 2012-09-05
71331 기타 황새미나 2012-09-05
71330 식음료 김민선 2012-09-05
71329 휴대전화 김진아 2012-09-05
71328 휴대전화 조현주 2012-09-05
71327 생활용품 손효인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